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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40415s2024 ulkabc 001a kor■001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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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a9791192753157▼g03900:▼c\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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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중간세계사 :▼b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d이희철 지음
■260 ▼a서울▼b리수▼b책읽는고양이▼c2024
■300 ▼a335 p. ▼b삽화, 지도, 초상화▼c23 cm
■504 ▼a참고문헌(p. 319-324)과 색인 수록
■651 4▼a비잔틴제국
■651 4▼a비잔티움제국
■651 4▼a오스만제국
■651 4▼a오스만투르크제국
■653 ▼a세계사
■7001 ▼a이희철
■9500 ▼b\28000
■990 ▼a11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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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빈틈, 중간세계사오리엔탈리즘의 편견을 뛰어넘어이제 큰 호흡으로 세계사를 단숨에 읽는다1978년 에드워드 사이드가 『오리엔탈리즘』을 통해 서양인들의 동양에 대한 선입견을 지적한 지도 어느덧 반세기가 되어간다. 21세기를 사는 지금, 우리는 과연 19세기 오리엔탈리즘의 굴레로부터 자유롭다고 할 수 있을까?튀르키예 역사 문화 연구가이자 국내 최고의 튀르키예 전문가 이희철의 『중간세계사,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은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을 함께 다루는 최초의 책으로, 서로마제국 멸망 이후부터 르네상스시대 이전까지 이른바 암흑기라 일컫는 중세의 비잔티움과 근대의 서막을 연 오스만제국을 재조명한다. 이로써 오리엔탈리즘에 가려져 있던 세계사의 빈틈을 메우고, 비로소 연결되는 동서양을 통해 한 맥락으로 흐르는 세계사를 보여준다. 전세계 19명뿐인 튀르키예 국립역사학회 역사통신위원인 저자는 서구 중심적 시각에서 볼 때 늘 문화적인 타자였던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에서도 어김없이 역사와 문화는 언제나 서로 충돌하면서 발전의 원동력을 생성하고, 모방과 발견으로 전해지고 창조된다는 것을 입증하여, 역사에 대한 편견을 넘어 세계사를 보는 관점을 더욱 풍부하게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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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 No. | Call No. | emplacement | Status | Lend In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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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3380 | 909 이97ㅈ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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