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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최첨단 과학이 제시하는 '사후 세계'의 가능성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최첨단 과학이 제시하는 '사후 세계'의 가능성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8480390 03470: \16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133.9013-23
- 청구기호
- 187 다52ㅈ김
- 서명/저자
-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최첨단 과학이 제시하는 사후 세계의 가능성 / 다사카 히로시 지음 ; 김윤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소미미디어(Somy Media), 2024
- 형태사항
- 302 p. ; 20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田坂広志
- 기타저자
- 다사카 히로시, , 1951-
- 기타저자
- 김윤영
- 기타저자
- 전판광지, , 1951-
- 기타저자
- Tasaka, Hiroshi, , 1951-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5212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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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죽음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인류 수천 년의 수수께끼, 그 답을 찾아서!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1위!최근 양자물리학이라고 하는 최첨단 과학을 통해 ‘사후 세계’의 가능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과학’은 ‘사후 세계’라는 존재를 강하게 부정해 왔다. 그러므로 ‘사후 세계’를 긍정하는 ‘종교’와는 결코 서로 맞닿아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그러나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는 최첨단 양자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의 흥미 깊은 하나의 ‘가설’을 제시했으며, 그 ‘새로운 가설’은 ‘사후 세계’가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가설’은 어떠한 것일까? 어떠한 과학적 이론을 근거로 하고 있을까?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사후 세계’란 어떠한 곳일까? 저자가 이야기하는 ‘사후 세계’에서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될까? 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까? 혹시 그 ‘가설’이 옳다면 ‘과학’과 ‘종교’는 융합될 수 있을까?인류가 수천 년 이상 품어 왔던 ‘사후, 우리는 어떻게 되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힌트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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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3379 | 187 다52ㅈ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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