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집으로부터 : [작은 집이 좋아] 신경옥의 새 책
집으로부터 : [작은 집이 좋아] 신경옥의 새 책
상세정보
MARC
008240327s2024 ulka 000a kor■001KMO
■007ta
■020 ▼a9791159001345▼g13540:▼c\25000
■040 ▼a241035
■056 ▼a596.4▼26
■08204▼a647.92▼223
■090 ▼a596.4▼b신14ㅈ
■24500▼a집으로부터 :▼b[작은 집이 좋아] 신경옥의 새 책 /▼d신경옥 지음
■260 ▼a서울▼b포북(for book)▼c2024
■300 ▼a335 p. ▼b천연색삽화▼c26 cm
■653 ▼a인테리어▼a리모델링▼a공간▼a하우징
■7001 ▼a신경옥
■9500 ▼b\25000
■990 ▼a11647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집으로부터』는 인테리어 이미지를 담고 있어 인테리어 책으로 분류되지만 정작 저자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건내고 있다. 그래서 『집으로부터』는 인테리어 에세이 쯤으로 분류할 수 있다. 지난 30년 이상 저자 신경옥은 수많은 공간을 매만지고, 연출하고, 디자인했다. 전부 허물어 새로 짓다시피하거나 리모델링으로 그만의 색채가 묻어난 스타일링으로 ‘신경옥 스타일’을 불어넣기도 했다. 천편일률적인 구조에 흥미가 없는 저자는 단독, 공동, 상가 주택 등이나 아파트라고 해도 고민거리 많은 작은 평수 인테리어에 집중하곤 했다. 그렇게해서 탄생한 것이 『작은 집이 좋아』다. 그 이후 15년 여의 행보가 담긴 책이 바로 『집으로부터』다. 이 책에는 다이닝바와 한옥 리모델링, 아담한 신혼집, 그리고 신경옥 작업실을 포함해 총 9군데의 실례집이 소개되어 있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링, 구조 변경, 오래된 것들에 대한 애정 그리고 수없이 변신을 거듭했던 저자의 17평 작업실까지. 이 책에는 저자 ‘집’에 관한 정체성이 녹아 있다. 집은 단순한 거처가 아니다. 집은 가족들의 삶과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유기체다. 그것은 십수 년간 집을 뜯고, 고치고, 단장하며 내린 결론이다. ‘집’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정서가 여러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책 전반에 고르게 녹아 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2939 | 596.4 신14ㅈ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집으로부터 : [작은 집이 좋아] 신경옥의 새 책 / 신경옥 지음](/Sponge/Images/bookDefaults/MM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