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즐거운 남의 집 : 전월세의 기쁨과 슬픔
즐거운 남의 집 : 전월세의 기쁨과 슬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0650531 03810: \16800
- DDC
- 895.785-23
- 청구기호
- 818 이66즐
- 서명/저자
- 즐거운 남의 집 : 전월세의 기쁨과 슬픔 / 이윤석, 김정민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놀, 2024
- 형태사항
- 229 p. : 삽화 ; 19 cm
- 기타저자
- 이윤석, , 1990-
- 기타저자
- 김정민, , 1992-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51670
- 책소개
-
“내가 사는 집인데 왜 자꾸 여기가 ‘내 집’이 아니라는 거예요?”
90년대생, 전월세 세입자, 그리고 건축가인 두 남자가
전국의 시한부 거주자들에게 바치는 진짜 집 이야기
사회가 상상하는 청년은 ‘원룸’에 산다. 집이 아닌 방에서 ‘자취’한다. 10만 원짜리 용달차로 이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짐, 집주인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얌전한 생활, 최소한의 주거면적에서도 적당히 만족하며 사는 삶… 세상이 기대하는 청년들의 삶은 못 대신 꼭꼬핀으로 잠시 고정된 채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대표적인 주거불안정 집단인 2030세대의 주거를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대변할 수 있는 90년대생 건축가 이윤석과 김정민. 세입자로서의 희로애락을 피부로 체감하는 이들이, 때론 서럽고 때로는 즐거운 2년짜리 시한부 거주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돈 주고 살 수 있는 집은 아니더라도 내가 나답게 하루를 살 수 있는 집은 모두에게 필요하다. 집이 자산과 투자 대상으로 여겨지는 지금, 매매가 아닌 주거권의 관점에서, 매물이 아닌 삶의 양식으로 집을 바라보는 건 정녕 불가능한 일일까? 무너질 일 없는 벽돌집을 여러 채 가진 기성 건축가들은 공감할 수 없는 청년 세대의 주거 현실과 빌린 집에 관한 고찰을, 두 저자는 젊은 건축가이자 세입자의 시선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위트 있게 포착해 냈다. 전월세 거주자들의 기쁨과 슬픔을 모두 담은 이 책은 집을 부동산으로만, 지위와 계급으로만 보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당찬 선언처럼 들린다.
MARC
008240327s2024 ggka 000am kor■001KMO
■007ta
■020 ▼a9791130650531▼g03810:▼c\16800
■040 ▼a241035
■056 ▼a818▼26
■08204▼a895.785▼223
■090 ▼a818▼b이66즐
■24500▼a즐거운 남의 집 :▼b전월세의 기쁨과 슬픔 /▼d이윤석,▼e김정민 지음
■260 ▼a파주▼b놀▼b다산북스▼c2024
■300 ▼a229 p. ▼b삽화▼c19 cm
■653 ▼a전세▼a월세▼a세입자▼a수기▼a한국문학
■7001 ▼a이윤석,▼d1990-
■7001 ▼a김정민,▼d1992-
■9500 ▼b\16800
■990 ▼a116743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詳細情報
- 予約
- ない存在
- 予約要求
- 私のフォルダ
- 最初の要求
| 登録番号 | 請求記号 | 場所 | ステータス | 情報を貸す |
|---|---|---|---|---|
| 0202929 | 818 이66즐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ご予約は、借入帳でご利用いただけます。予約をするには、予約ボタン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