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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 프레데리크 그로 지음 ; 백선희 옮김
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71311064 03190: \168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DDC  
152.44-23
청구기호  
181.71 그295ㅅ백
서명/저자  
수치심은 혁명적 감정이다 / 프레데리크 그로 지음 ; 백선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2024
형태사항  
262 p. ; 19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Frédéric Gros
키워드  
인문학 교양철학 여성학 감정 수치심
기타저자  
Gros, Frédéric
기타저자  
백선희
기타저자  
그로, 프레데리크
가격  
\16800
Control Number  
shingu:351578
책소개  
가난한 이들에게 부자들이 가져야 할 염치,
부정한 축재에 대한 권력자들의 창피함
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성차별, 인종차별적 행동에 대한 부끄러움
인류가 망가뜨리고 있는 지구에 대한 수치심

수치심은 책임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이고,
단순히 침울한 감정이 아니라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며,
변화의 에너지를 담은 혁명적 감정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인 프레데리크 그로(현 파리 정치대학 교수)가 논구한 수치심에 대한 정치철학적 사유. 염치, 부끄러움, 창피함 등의 감정을 포괄하는 ‘수치심’이 우리 시대의 핵심 정서이며, 수치심이 단순히 개인의 내면에 자리한 부정적 감정이 아닌 사회적ㆍ정치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혁명적 감정임을 밝힌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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