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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자연사: 언어의 기원
말의 자연사: 언어의 기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247960 93700: \3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701 데52ㅁ
- 저자명
- 데살, 장-루이
- 서명/저자
- 말의 자연사: 언어의 기원/ 장-루이 데살 지음; 박정준; 이현주 [공]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교유서가, 2022
- 형태사항
- 558 p : 삽화, 도표 ; 22 cm
- 총서명
- INU 번역 총서 이어(異語) ; 1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Dessalles, Jean-Louis /
- 기타저자
- 박정준
- 기타저자
- 이현주
- 총서명
- 아이엔유 번역 총서 이어; ; 1
- 가격
- \38000
- Control Number
- shingu:351012
- 책소개
-
인류가 가진 언어라는 재능은
말하기 위해서인가, 생각하기 위해서인가?
왜 인간은 자신의 노력을 들여서 명백한 이득도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안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는가?
언어학을 토대로 진화생물학, 동물행동학, 심리학, 철학을 아우르며
인간 언어의 발달과정을 통찰한 명저
“논쟁을 자극하기 위해 쓴 도발적이고 박식하며 읽기에 즐거운 책”
_〈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INU 번역 총서 이어(異語)
번역 총서 이어는 서로 다른 언어들을 이어주고 연결해주는 인천대 인문학연구소의 새로운 번역 프로젝트이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언어로 된 텍스트들이 학인들 사이를 경계 없이 유동하면서 자유와 해방의 기획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선뜻 완독을 다짐하지 못했던 것은 이 책이 넘나드는 영역의 방대함과 도대체 서로 엮일 것 같지 않은 이질적인 이론들의 융합, 그리고 이를 풀어가는 논리 관계의 생경함 때문이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번역을 결심하게 된 계기도 동일한 이유 때문이다. 방대한 지적 성찰 곳곳에 숨겨져 있는 창의적인 의외성과 체계적인 통합 과정을 따라가면서, 이를 통해 언어학적 상상력에 기분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_「역자 후기」에서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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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2306 | 701 데52ㅁ | 세종도서코너(2층) | 대출가능 |
대출가능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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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자연사: 언어의 기원/ 장-루이 데살 지음; 박정준; 이현주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752868/37528683628.20230321164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