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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과학 = The science of luck : 뇌과학자가 밝혀낸 운을 부르는 습관
운의 과학 = The science of luck : 뇌과학자가 밝혀낸 운을 부르는 습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40821372 03190 : \16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158.1-23
- 청구기호
- 189.1 나872ㅇ황
- 서명/저자
- 운의 과학 = The science of luck : 뇌과학자가 밝혀낸 운을 부르는 습관 / 나카노 노부코 지음 ; 황세정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ROK MEDIA, 2024
- 형태사항
- 204 p. : 삽화 ; 20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中野信子
- 기타저자
- 나카노 노부코
- 기타저자
- Nakano, Nobuko
- 기타저자
- 중야신자
- 기타저자
- 中野信子
- 기타저자
- 황세정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50566
- 책소개
-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가 찾아낸 운 좋은 사람들의 비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는 일마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흔히 ‘운이 좋다’ 혹은 ‘운이 나쁘다’고 하는데, 과연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진 것일까? 운 좋은 사람과 운 나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운의 과학》은 얼핏 과학과 상관없어 보이는 ‘운’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나카노 노부코는 흔히 ‘운 좋은 사람’이라 불리는 이들을 관찰한 결과 공통적인 습관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습관들을 분석한 결과 뇌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결국 ‘운 좋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습관을 익히면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운’ 앞에서 방관자의 자세를 취한다. 운이라는 것은 내가 어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자신의 운이 나쁜 것만 탓하며 비관할 것인가, 아니면 운을 바꿔보고자 노력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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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1856 | 189.1 나872ㅇ황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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