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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시대를 살아내는 법 = Climate change
기후재난시대를 살아내는 법 = Climat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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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기후재난시대를 살아내는 법 =▼xClimate change /▼d이수경 지음
■24613▼a우리 사회의 약자들에게 더 깊숙이 침투하는 기후변화의 현장을 고발하다
■260 ▼a파주▼b궁리▼c2024
■300 ▼a314 p. ▼b삽화▼c22 cm
■504 ▼a서지적 각주 수록
■653 ▼a기후변화▼a지구온난화
■7001 ▼a이수경
■9500 ▼b\20000
■990 ▼a11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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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후위기 상황에서 약자의 고통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저자는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등의 모든 재난은 결국 그걸 겪는 ‘사람의 사는 문제’이고, 우리 사회가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은 재난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함께 더 읽어보면 좋을 관련 도서와 보고서 22권(『기후대전』, 『숨을 참다』, 『기후책』 등), 그리고 다양한 통계자료들을 통해 소개하면서, 기후변화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기후변화가 양극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라는 점에 대해서는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양극화가 경제적인 부분에서뿐만 아니라 지역적인 부분에서도 진행되고 있음을, 그래서 지역적 양극화도 경제적 양극화만큼이나 기후변화문제에서 동시에 다뤄야 할 구조적 문제임을 강조한다.양극화 해소만큼이나 균형발전은 기후변화 해결의 선결 조건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아직 기후변화와 균형발전에 대한 문제의식이 많이 공유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자는 이 책에서 경제적 양극화와 함께 지역적 양극화에 대해 기후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와 해법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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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1652 | 539.92 이56ㄱ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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