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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과 국경 : 청-조선의 영토 인식과 경계 형성
인삼과 국경 : 청-조선의 영토 인식과 경계 형성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811712 0391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327.5105-23
- 청구기호
- 349.1201 김54ㅇ최
- 서명/저자
- 인삼과 국경 : 청-조선의 영토 인식과 경계 형성 / 김선민 지음 ; 최대명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사계절출판사, 2023
- 형태사항
- 314 p. : 삽화, 지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92-305)과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Kim, Seonmin, , 1971-
- 기타저자
- 최대명
- 기타저자
- 김선민, , 1971-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49629
- 책소개
-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는 이전 시기 청제국의 영토와 거의 동일하다. 전근대 왕조의 경계 인식과 근대 국민 국가의 국경의 의미가 다르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청에서 중국으로 고스란히 이어진 국경의 역사는 매우 독특한 연구 주제이다. 현대 ‘중국’은 과거 ‘중화’의 계승자를 자임하며 두 개념을 일치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중국은 한족과 56개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라는 정체성을 형성하면서 만주인·한인·몽골인·위구르인·티베트인의 연합을 강조했던 청제국의 영토를 그대로 계승했다. 이 과정에서 청제국은 역대 중화 왕조의 하나로서 현대 중국의 중화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청이 요동의 패권을 장악하기 전, 명과 여진, 그리고 조선은 모호하고 서로 섞일 수 있는 변경을 공유했다. 만주가 바로 그곳이다.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압록강과 두만강 북쪽으로 드넓게 펼쳐진 만주는 한국 민족주의의 기원인 동시에 청제국을 건국한 만주인의 고향이다. 이 책은 17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청과 조선의 관계 속에서 영토 인식와 경계 형성을 탐구하며, 오늘날 중국이 강조하는 ‘중화 제국으로서의 청’과는 다른 제국의 특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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