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기후 위기 허구론 :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인가?
기후 위기 허구론 :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인가?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050227 03450: \15000
- DDC
- 363.73874-23
- 청구기호
- 331.4 박56ㄱ
- 서명/저자
- 기후 위기 허구론 :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인가? / 박석순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어문학사, 2023
- 형태사항
- 207 p. : 삽화, 도표, 지도, 초상화 ; 23 cm
- 주기사항
- 표제관련정보: 한국인 최초의 환경과학박사가 들려주는 진짜 환경과 기후 이야기
- 기타저자
- 박석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49393
- 책소개
-
유엔 제6차 기후평가 종합보고서는 “지구 존폐 10년 내 결정된다.”라는 충격적인 결론을 내놨다. 국내 언론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사실 검증도 없이 기후 위기 뉴스를 계속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을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기후 위기는 없다.”라며 유엔의 결론을 일축하고 있다.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류 번영에 축복임을 과학적 사실로 증명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는 더욱 푸르게 변했고 식량 생산도 크게 늘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후 위기 허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술됐다.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공격하는 도구가 되기까지 어떤 역사적 흐름이 있었는지, 반세기 전에 있었던 환경 종말론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언론이 보도하는 기후 위기 뉴스를 과학적 사실과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이산화탄소라는 물질의 역할과 기후변화의 진짜 원인을 근거로 유엔의 대재앙 예측은 전혀 신뢰할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 이 책은 신의 축복을 오인한 인간의 아둔함이 기후 종말론을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저자는 이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으로 돌아가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며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MARC
008231212s2023 ulkabcd 000a kor■001KMO
■007ta
■020 ▼a9791169050227▼g03450:▼c\15000
■040 ▼a241035
■056 ▼a331.4▼26
■08204▼a363.73874▼223
■090 ▼a331.4▼b박56ㄱ
■24500▼a기후 위기 허구론 :▼b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인가? /▼d박석순 지음
■24611▼aClimate crisis myths
■260 ▼a서울▼b어문학사▼c2023
■300 ▼a207 p. ▼b삽화, 도표, 지도, 초상화▼c23 cm
■500 ▼a표제관련정보: 한국인 최초의 환경과학박사가 들려주는 진짜 환경과 기후 이야기
■653 ▼a기후종말론▼a기후위기▼a환경문제▼a기후변화
■7001 ▼a박석순
■9500 ▼b\15000
■990 ▼a114737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200980 | 331.4 박56ㄱ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대출가능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