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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통기타 리듬 스트럼의 모든 것.▼n4,▼p섹션과 당김음 /▼d윤현민 지음
■260 ▼a서울▼b디테일북스▼c2020
■300 ▼a135 p. ▼b악보▼c3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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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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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리듬을 배운다고 하면 첫 번째의 기본 리듬을 배우는데서 대부분 그치게 되는데요. 두 번째에 얘기한 빌드업이라는 개념을 통해 리듬을 확장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면 연주의 폭이 조금씩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이 정도만 해도 연주의 수준이 많이 높아지게 되고 리듬을 구조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리듬스트럼3권 내용) 그리고 여기에 리듬 이외의 또 다른 리듬 구성인 섹션과 당김음을 배우면 리듬 연주는 거의 완성이 됩니다. 섹션과 당김음이 중요한 이유는 일정 부분에서 한 두 번 사용되는 특별한 리듬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리듬의 관점에서는 아주 중요한 요소지만 리듬패턴처럼 4마디 8마디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으며 특정 부분에서만 한 번, 두 번 정도만 사용하면서 리듬으로 포인트를 주고싶을 때 사용합니다. 문제는 노래에서 섹션과 당김음을 어떻게 찾느냐는 것.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게 어려운 이유는 음악을 들으면서 이 둘을 구별해본 경험도 거의 없고 악보에도 섹션과 당김음의 위치가 전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들리지 않으면 찾을 수 없고 찾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습니다. 연주를 못하면? 그냥 기초 리듬으로 심심하게 연주하는 것이죠.그런데 우리가 원하는 건 이런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가장 처음에 할 일은 음악을 열심히 들으면서 당김음과 섹션이 어디서 나오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악보를 함께 보면서 어떻게 들리는 부분이 당김음인지 파악하게 됩니다. 기타를 들고 연습하는 시간보다 음악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지도 모릅니다. 당김음이나 섹션은 거의 같은 개념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귀에 들리기 시작하면 이걸 어떻게 기타로 연주하는지 개념을 파악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책으로 연습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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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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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0921 | 677.43 윤94ㅌ v.4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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