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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 : 허수경 시선집
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 : 허수경 시선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042169 03810: \17000
- DDC
- 895.714-23
- 청구기호
- 811.62 허56ㅂ
- 서명/저자
- 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 : 허수경 시선집 / 허수경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3
- 형태사항
- 316 p. ; 21 cm
- 주기사항
- 함께한 시인들: 강혜빈, 고민형, 구현우, 김뉘연, 김리윤, 김복희, 김선오, 김소형, 김승일, 김연덕, 김유림, 김지민, 문보영, 박세미, 박은지, 박지일, 배수연, 배시은, 백은선, 변혜지, 서윤후, 신원경, 신이인, 안미린, 안미옥, 안태운, 안희연, 양송이, 여세실, 오은경, 유계영, 유선혜, 윤은성, 윤지양, 윤혜지, 이기리, 이다희, 이린아, 이설빈, 이소호, 이자켓, 이혜미, 임유영, 임지은, 장미도, 장수진 정재율, 조시현, 조용우, 조해주, 주민현, 주하림, 차현준, 차호지, 최재원, 최지은
- 기타저자
- 허수경, , 1964-
- 기타저자
- 강혜빈
- 기타저자
- 고민형
- 기타저자
- 구현우
- 기타저자
- 김뉘연
- 기타저자
- 김리윤
- 기타저자
- 김복희
- 기타저자
- 김선오
- 기타저자
- 김소형
- 기타저자
- 김승일
- 기타저자
- 김연덕
- 기타저자
- 김유림
- 기타저자
- 김지민
- 기타저자
- 문보영
- 기타저자
- 박세미
- 기타저자
- 박은지
- 기타저자
- 박지일
- 기타저자
- 배수연
- 기타저자
- 배시은
- 기타저자
- 백은선
- 기타저자
- 변혜지
- 기타저자
- 서윤후
- 기타저자
- 신원경
- 기타저자
- 신이인
- 기타저자
- 안미린
- 기타저자
- 안미옥
- 기타저자
- 안태운
- 기타저자
- 안희연
- 기타저자
- 양송이
- 기타저자
- 여세실
- 기타저자
- 오은경
- 기타저자
- 유계영
- 기타저자
- 유선혜
- 기타저자
- 윤은성
- 기타저자
- 윤지양
- 기타저자
- 윤혜지
- 기타저자
- 이기리
- 기타저자
- 이다희
- 기타저자
- 이린아
- 기타저자
- 이설빈
- 기타저자
- 이소호
- 기타저자
- 이자켓
- 기타저자
- 이혜미
- 기타저자
- 임유영
- 기타저자
- 임지은
- 기타저자
- 장미도
- 기타저자
- 장수진
- 기타저자
- 정재율
- 기타저자
- 조시현
- 기타저자
- 조용우
- 기타저자
- 조해주
- 기타저자
- 주민현
- 기타저자
- 주하림
- 기타저자
- 차현준
- 기타저자
- 차호지
- 기타저자
- 최재원
- 기타저자
- 최지은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48144
- 책소개
-
“나는 빛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언제나 서 있기만 했던 시였지”
가장 낮은 언어로 가장 먼 곳에 가닿는 언어
시인의 자취를 따라 걷는 가만한 발자국
젊은 시인들이 고른 83편의 시 전문
함께 읽는 기쁨을 더하는 56인의 ‘추천의 말’ 수록
시인은 지금 우리와 같은 세계에 있지 않지만 그의 시들이 남아 그의 존재를 말해주고 있다. 나는 반짝이는 그의 조각-시-들을 품고 이 세계를 살아가고 싶다. _윤지양(시인)
시인이 떨리는 목소리로 애인아, 하고 부를 때면 세상의 온갖 약한 존재가 한꺼번에 뒤돌아볼 것만 같다. 그 쓸쓸하지만 고고한 음성은 언제까지나 허수경의 것이다. _임유영(시인)
올 10월 3일, 허수경 시인 5주기에 맞춰 시선집 『빛 속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은 얼마나 많았던가』를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한다. 56명의 젊은 시인이 직접 고른 83편의 시 전문과 그에 대한 ‘추천의 말’을 함께 엮었다. 허수경은 1987년 시단에 등장해 그 이듬해 첫 시집을 출간했다. 시인이란 늘 한 발짝 멀리 가는 사람일까. 스물셋이란 어린 나이답지 않게 무르익은 언어 감각으로 문단과 독자의 사랑을 두루 받아온 시인은 2018년 위암으로 투병하던 중 쉰넷의 나이에 다소 이른 생을 마감했다. 우리 곁에는 그가 꼬박 31년의 시력 동안 쓰고 펴낸 여섯 권의 시집이 남았다. 그중 스물여섯 해는 머나먼 이국 독일에서 고향의 언어를 되새기며 쓴 시간이었다.
이번 시선집에는 시인의 대표작은 물론, 관능적인 여성성과 이방인으로서 고독, 소박한 일상을 다루는 시까지 고루 실렸다. 무엇보다, 2000년대 이후 데뷔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56명의 시인이 출간에 함께했다는 점이 그 의의를 더한다. 그의 동료이자 친구, 후배 들이 오늘의 언어로 호명한 시들은 우리가 여전히 허수경을 읽는 이유를 알려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그의 시들을 읽다 보면 어쩐지 쓸쓸해지고, 그러나 쓸쓸한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먼 곳이 있다고 믿게 된다. 언젠가 어디에선가 만날 당신을 그리며 이 시선집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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