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계획된 우연 : 명리학이 건네는 위로
계획된 우연 : 명리학이 건네는 위로 / 화탁지 지음
계획된 우연 : 명리학이 건네는 위로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5264691 03180 : \16800
DDC  
133.3-23
청구기호  
188.5 화882ㄱ
서명/저자  
계획된 우연 : 명리학이 건네는 위로 / 화탁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다반, 2023
형태사항  
295 p. ; 19 cm
주기사항  
표제관련정보: 운명은 인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가온다
키워드  
운명 명리학
기타저자  
화탁지
가격  
\16800
Control Number  
shingu:346538
책소개  
‘운명은 인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가온다.’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저자는 졸업 이후에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갖게 되었지만, 자신을 잊고 빠져들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결핍이 늘 있었다. 타성에 떠밀리고 관성에 이끌려 가는 시간 속을 방황하다 마주친 칼 융의 저서를 읽은 후, ‘내 안에서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융이 말하는 ‘공시성’의 사례였을까? 마침 그 시기를 스쳐가던 공교로운 우연 속에서 명리학이 있었다. 처음엔 그저 자신에 대해 알고 싶었던 순수한 의도였다. 보다 오래된 기억을 헤집어 보니 그 안에 자리한 ‘상처’가 계기였다. 상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자신보다 더 세찬 비바람을 맞고 있는 사연들 중엔 오히려 자신이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었다. 저자에게 명리는 그런 성장을 가능케 해준 관계의 인문학이기도 했다.

그땐 내가 왜 그랬을까? 세상은 내게 왜 이럴까? 무언가에 홀린 듯 했던 날들로 돌아보는 시간에 관한 명리학의 위로는 그런 것. 일어날 만해서 일어난 일이고, 꼭 당신 잘못만은 아니었다는 해명. 당신도 어찌할 수 없었던 운명의 조합이 너를 그렇게 스쳐갔을 뿐이라고...

학창시절부터 틈틈이 글쓰기를 해왔고, 문학에 대한 동경도 있다는 저자의 명리학은, 합리적이고 심리학적인 관점에서의 설명이면서 한편으론 삶과 사람과 사랑에 대한 이해를 담은 문학이기도 하다.

MARC

 008230710s2023        ulk                      000a    kor
■001KMO
■007ta
■020    ▼a9791185264691▼g03180  :▼c\16800
■040    ▼a241035
■056    ▼a188.5▼26
■08204▼a133.3▼223
■090    ▼a188.5▼b화882ㄱ
■24500▼a계획된  우연  :▼b명리학이  건네는  위로  /▼d화탁지  지음
■260    ▼a서울▼b다반▼c2023
■300    ▼a295  p.▼c19  cm
■500    ▼a표제관련정보:  운명은  인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가온다
■653    ▼a운명▼a명리학
■7001  ▼a화탁지
■9500  ▼b\16800
■990    ▼a11203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99010 188.5 화882ㄱ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