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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니체 : 삶을 깨우는 니체의 말
머리맡에 니체 : 삶을 깨우는 니체의 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584492 04190 : \14000
- ISBN
- 9791185584409(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DDC
- 193-23
- 청구기호
- 165.77 니83ㅁ함
- 서명/저자
- 머리맡에 니체 : 삶을 깨우는 니체의 말 / 니체 지음 ; 함현규 옮김
- 발행사항
- 남양주 : 다른상상, 2018
- 형태사항
- 271 p. : 삽화 ; 21 cm
- 총서명
- 삶을 깨우는 인문학 시리즈
- 주기사항
- 판권지상 발행자는 "빛과향기"임
- 주기사항
- 원저자명: Friedrich Wilhelm Nietzsche
- 기타저자
- 함현규
- 통일총서명
- 삶을 깨우는 인문학 시리즈
- 기타저자
- 니체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shingu:345610
- 책소개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이웃을 사랑하는 길! 남에게 뭔가를 선물하는 사람의 눈빛은 황금을 닮아 있다. 차라투스트라가 말했다. 올바르게 주는 일이 올바르게 받는 일보다 얼마나 어려운지를, 또한 잘 준다는 것은 하나의 기술이며, 제일 교활한 거장의 예(藝)임을……. 우리가 인생을 사랑하는 이유는 삶에 길들여졌기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사랑하는 데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사랑 속에는 늘 광란이 있다. 그러나 광란 속에는 늘 이성(理性)이 있다. 경쾌하고 순진하고 우아한, 그리고 생생한 작은 영혼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볼 때 차라투스트라는 마음이 움직여 노래하고 눈물까지 흘린다. 인간은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이는 곧 자기 자신에 만족하고 그 이외의 것으로 뛰쳐나가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 이외의 것은 바로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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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98484 | 165.77 니83ㅁ함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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