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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742145 03320 : \2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658.11-23
- 청구기호
- 325.21 프294ㅊ이
- 서명/저자
- 초기업 : 함께 미래를 열어갈 한국 기업과 MZ세대를 위하여 / 마이클 프렌티스 지음 ; 이영래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인타레스, 2023
- 형태사항
- 353 p. ; 22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Michael Prentice
- 서지주기
- 참고문헌 및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Prentice, Michael
- 기타저자
- 이영래
- 기타저자
- 프리티스, 마이클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shingu:3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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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를 벗어던진 조직은 무엇으로 기업을 ‘초월’하는가?세대 간 대결의 본질, 공정한 ‘구별’ VS 동등한 ‘참여’미국 인류학자, 대한민국 직장생활 한복판에 뛰어들다!기존 위계질서가 더는 조직의 성장을 견인하지 못하는 21세기 한국 사회와 기업의 과도기적 문제를 현장 실증 연구로 분석한 책이다. 이 문제는 시대 변화와 맞물린 세대 갈등과 대결 구도의 직접적인 원인이기에 매우 중요하다. 이 책 《초기업》의 저자 마이클 프랜티스는 현재 한국학 연구가 가장 활발하기로 유명한 영국 셰필드대학교 한국학 교수로, 미국 미시간대학교 인류학 박사 과정 때인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 소재 기업 네 곳에서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며 이 문제를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제삼자(외부자)’의 관점에서 깊게 파고들었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본질이 공정한 ‘구별’과 동등한 ‘참여’ 사이의 딜레마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한국을 사랑하고 손흥민 선수의 열혈 팬이기도 한 프렌티스 교수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지금의 문제를 비관적으로만 바라보지는 않는다. 그는 ‘이윤 추구’라는 구태적 목표로는 조직이 제대로 작동할 수 없음을 진즉 깨달은 한국 기업들의 새로운 이상과 도전을 ‘초기업’이라고 정의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성공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문제의 본질을 알았으니 해결 방안을 모색할 차례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국 모든 세대가 어울려 열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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