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법, 문명의 지도 : 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
법, 문명의 지도 : 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 / 퍼난다 피리 지음 ; 이영호 옮김
법, 문명의 지도 : 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50942458 03900: \40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360.9 피298ㅂ이
저자명  
피리, 퍼난다
서명/저자  
법, 문명의 지도 : 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 / 퍼난다 피리 지음 ; 이영호 옮김
발행사항  
파주 : Arte(북이십일 아르테), 2022
형태사항  
xvi, 623 p. : 천연색삽화, 초상 ; 23 cm
총서명  
Philos ; 013
주기사항  
원저자명: Fernanda Pirie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키워드  
법제사
기타저자  
Pirie, Fernanda
기타저자  
이영호
가격  
\40000
Control Number  
shingu:342517

MARC

 008230214s2022        ggkac                  001a    kor
■00120230214011936
■00520230214012033
■007ta
■020    ▼a9788950942458▼g03900:▼c\40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360.9▼26
■090    ▼a360.9▼b피298ㅂ이
■1001  ▼a피리,  퍼난다
■24510▼a법,  문명의  지도  :▼b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  /▼d퍼난다  피리  지음  ;▼e이영호  옮김
■24619▼aRule  of  laws  :▼ba  4000-year  quest  to  drder  the  world
■260    ▼a파주▼bArte(북이십일  아르테)▼c2022
■300    ▼axvi,  623  p.  ▼b천연색삽화,  초상▼c23  cm
■44000▼aPhilos  ▼v013
■500    ▼a원저자명:  Fernanda  Pirie
■504    ▼a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법제사
■7001  ▼aPirie,  Fernanda
■7001  ▼a이영호
■9500  ▼b\40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법은 권력을 행사하는 도구인가, 권력에 저항하는 수단인가”고대 메소포타미아의 법에서부터 현대 국제법에 이르기까지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법체계의 흥망성쇠를 통해 본 인류 문명사법학·역사학·인류학·고고학·동양학의 학문적 성과가 응축된 옥스퍼드 리걸리즘(Oxford Legalism) 프로젝트 연구의 정수‘법의 본질’은 무엇인가? ‘법 없는 사회’는 성립 불가능한가? 법이 ‘정의’를 구현해주는가? 『법, 문명의 지도』는 부제가 설명하듯 “세계의 질서를 만든 4000년 법의 역사”를 담은 책으로, 전 세계의 법체계를 탐구하며 서두에 제기한 문제의식을 통찰한 명저이다. 법체계의 흥망성쇠를 ‘문명’, ‘제국’, ‘사회’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탐구한 이 책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수행된 대단위 연구인 ‘옥스퍼드 리걸리즘(Oxford Legalism)’ 프로젝트 10년의 학문적 성과를 응축한 결과물로, 법이라 부를 수 있는 세상의 거의 모든 관습과 사상에 대한 연구를 펼쳐낸다. ‘옥스퍼드 리걸리즘’은 법학·역사학·인류학·고고학·동양학 등의 연구자들이 법체계에 대한 사례 연구를 다각도로 수행한 프로젝트로, 이 책이 전개하는 논의의 지적 기반이 되었다. 다양한 전공의 관점에서 법 역사를 분석한 만큼, 유수의 매체에서는 이 책이 다루는 시간적 공간적 범위가 매우 넓고 다양하다는 점을 강조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역사 속 법의 흥망성쇠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포린어페어스), “법의 역사에 대한 풍성한 사례 연구. 법체계를 이토록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은 없을 것”(월스트리트저널), “문명화된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매우 포괄적인 접근”(로어노크타임스), “법체계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커커스리뷰). ‘4000년 법의 역사’라는 장대한 대서사를 엮고 해석한 대기획이 가능했던 연유는, 이 책의 저자인 퍼난다 피리의 독특한 이력 덕분이다. 퍼난다 피리는 상법부 법정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인류 문명의 역사 속에서 법이 가지는 함의를 연구하고자” 인류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저자는 민족지학적 연구에 크게 매료되어 티베트고원에서 1999년부터 10년 이상 현장연구를 수행했고, ‘법치주의의 본질’에 천착하며 그 연구에 깊이를 더했다. 옥스퍼드대학교 법인류학 교수이자 법사회학연구센터의 소장으로서 그 이후 수행한 ‘옥스퍼드 리걸리즘’ 프로젝트는 그의 연구에 폭을 넓히는 기제가 되었고, 여러 분야의 학자들의 통찰을 집대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640쪽에 이르는 방대한 연구 성과를 통해 『법, 문명의 지도』가 증명하는 것은, “법치는 각기의 사회와 문화 속에 다원적으로 존재한다”라는 점이다. 이 책은 로마법을 통해 문명사를 살피는 기존의 연구 관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법치가 서구 근대에만 특유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밝힌다.유럽의 법을 중심에 두고 인류사를 해석하는 통념을 깨고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전역에서 개발된 다양하고 정교한 법체계를 분석하며, 현재 우리에게는 전근대적이고 엉뚱하다고도 여겨지는 서약과 시죄에서부터, 뉴욕의 다이아몬드 상인들의 불문율, 마피아 조직의 규칙, 티베트고원 라다크의 관습, 정치적 권력을 초월하는 종교법의 세계(힌두교·유대교·이슬람교·불교 등), 교회법과 대별되는 세속법, 국제법까지 ‘법의 본질’을 통찰하기 위해 법체계의 전방위를 다룬다. 또한 법체계가 단순한 규칙의 집합이 아니라 사회질서와 문명을 창조하는 방법임을 역설한다. 법이 무엇인지, 법이 무엇을 하는지, 법의 지배가 어떻게 세상을 더 좋거나 나쁘게 할 수 있는지 이해하려면 먼저 ‘법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그 이해를 충족하는 탁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96249 360.9 피298ㅂ이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