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비운의 죽음은 없다 : 평등한 건강을 향한 인권의 투쟁 그리고 진화
비운의 죽음은 없다 : 평등한 건강을 향한 인권의 투쟁 그리고 진화 / 알리시아 일리 야민 지음 ...
비운의 죽음은 없다 : 평등한 건강을 향한 인권의 투쟁 그리고 진화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2624748 93300 : \2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DDC  
353.6-23
청구기호  
517.1 야38ㅂ송
서명/저자  
비운의 죽음은 없다 : 평등한 건강을 향한 인권의 투쟁 그리고 진화 / 알리시아 일리 야민 지음 ; 송인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동아시아, 2022
형태사항  
467 p. ; 21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Alicia Ely Yamin
키워드  
의료복지
기타저자  
Yamin, Alicia Ely
기타저자  
송인한, , 1970-
기타저자  
야민, 알리시아 일리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341714

MARC

 008230117s2022        ulk                      000a    kor
■001KMO
■007ta
■020    ▼a9788962624748▼g93300  :▼c\22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517.1▼26
■08204▼a353.6▼223
■090    ▼a517.1▼b야38ㅂ송
■24500▼a비운의  죽음은  없다  :▼b평등한  건강을  향한  인권의  투쟁  그리고  진화  /▼d알리시아  일리  야민  지음  ;▼e송인한  옮김
■24619▼aWhen  misfortune  becomes  injustice  :▼bevolving  human  rights  struggles  for  health  and  social  equality
■260    ▼a서울▼b동아시아▼c2022
■300    ▼a467  p.▼c21  cm
■500    ▼a원저자명:  Alicia  Ely  Yamin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의료복지
■7001  ▼aYamin,  Alicia  Ely
■7001  ▼a송인한,▼d1970-
■90010▼a야민,  알리시아  일리
■9500  ▼b\22000
■990    ▼a108181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추천★★모성 사망, 아동 폭력, 노동자 사망, 국가 폭력 …인권 프레임으로 고통에 새겨진 사회적 불평등을 읽다인간의 고통은 견뎌야 할 불운이 아니다! 이제, 정의롭지 못한 ‘고통의 구조’를 바로잡을 때다 ‘사회적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지 못해 아동 살해 후 자살하는 사건이 반복되고 있고, 한국에서는 매해 2,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기계에 끼여서, 차량에 깔려서, 업무량이 과해서 ‘일하다’ 죽는다. 2022년 10월 말,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많은 시민이 안전을 책임지지 않는 국가 시스템으로 인해 참사를 당했다. 하지만 정부는 문제점을 상세히 조사하고 후속 대책을 마련하는 등 공식적인 책임을 지지 않았고, 이들의 죽음은 비운의 사고, 불운의 죽음으로 남았다.첨단과학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의료 서비스가 시장화되면서 인간의 건강과 생명의 문제는 점점 더 개인적인 문제로, ‘소수’의 ‘불운’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건강과 보건은 ‘운’의 영역에 맡겨 둘 문제가 아니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인간은 건강하게 살아갈 법적 권리를 갖는다. 세계인권선언 제25조에서는 “자신의 건강과 안전에 적합한 생활 수준을 누릴 권리”가 있음을 천명하고 있고, 대한민국 헌법은 인간의 생명권과 국민의 보건을 보호할 국가의 책임을 규정하고 있다. 국민은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를 갖는 것이다. 세계적인 인권학자이자 건강 옹호 활동을 지속해 온 활동가 알리시아 일리 야민이 지난 30년(1991년~2019년) 동안 건강에 대한 법과 권리가 진화해 온 과정을 비판적으로 성찰한 『비운의 죽음은 없다』가 출간되었다. 법과 제도를 통해 건강권을 현실화하는 데 앞장서 온 저자는, 브라질·페루·콜롬비아·칠레·남아프리카공화국·탄자니아 등을 누비며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진 죽음과 고통을 ‘인권’의 렌즈로 파헤친다. 그렇게 개인의 불운으로 여겨졌던 각각의 죽음들을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불평등이 만들어 낸 인류 공동의 역사로 바꿔나간다. 『비운의 죽음은 없다』는 국가의 폭력과 불평등한 사회제도, 신자유주의 경제질서가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을 어떻게 상하게 만드는지를 추적하며, 아동·여성·성소수자 등의 건강이 권리의 영역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설명한다. 책의 옮긴이 서문을 쓴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정신보건·보건의료복지 교수 송인한의 말처럼, 이 책은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인간의 건강을 마땅히 누려야 할 정의로운 권리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95924 517.1 야38ㅂ송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