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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
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5664948 94380: \4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219 레48ㅅ 3
- 저자명
- 레비-스트로스, 클로드
- 서명/저자
- 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지음; 임봉길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한길사, 2021
- 형태사항
- 812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한길그레이트북스 ; 174
- 주기사항
- 레비스트로스 연보 수록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737-772)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Levi-Strauss, Claude /
- 원저자/원서명
- Mythologiques
- 기타저자
- 임봉길
- 기타서명
- 식사예절의 기원
- 가격
- \42000
- Control Number
- shingu:341084
- 책소개
-
한길사는 2005년 클로드 레비스트로스(Claude L?vi-Strauss, 1908-2009)의 『신화학 1: 날것과 익힌 것』, 2007년 『신화학 2: 꿀에서 재까지』를 출간했다. 2021년 마침내 제3권인 『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을 출간한다.
『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에 나오는 신화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가르친다.
“지옥, 그것은 타인이다”(736쪽)라는 문구는 철학적인 명제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문명에 대한 민족지적 증언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외부에서 오는 부정을 두려워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야만적인’ 사람들이 “지옥, 그것은 우리 자신이다”(736쪽)라고 선언할 때 그들은 아직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겸손한 가르침을 준다.
인류는 많은 사회의 부와 다양성으로 수많은 문화유산을 구성해왔다. 하지만 금세기에 들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살아 있는 형식들을 집요하게 파괴했다. 신화들이 말하는 것처럼 잘 정돈된 휴머니즘(인본주의)은 “스스로 시작되지 않으며, 생명 이전에 세상이 있었고, 인간 이전에 생명이 있었으며, 이기심 이전에 타인(타 존재들)에 대한 존중이 있었다”(736쪽)는 걸 알려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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