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폭스 포퓰리즘 : 보수를 노동계급의 브랜드로 연출하기
폭스 포퓰리즘 : 보수를 노동계급의 브랜드로 연출하기 / 리스 펙 지음 ; 윤지원 옮김
폭스 포퓰리즘 : 보수를 노동계급의 브랜드로 연출하기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6055608 03340 : \2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DDC  
070.43-23
청구기호  
070.42 펙298ㅍ윤
서명/저자  
폭스 포퓰리즘 : 보수를 노동계급의 브랜드로 연출하기 / 리스 펙 지음 ; 윤지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회화나무, 2022
형태사항  
475 p. : 삽화, 초상 ; 23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Reece Peck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키워드  
뉴스 민중주의
기타저자  
Peck, Reece, , 1979-
기타저자  
윤지원
기타저자  
펙, 리스, , 1979-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338653
책소개  
미국 보수 언론의 성공기
폭스뉴스, 포퓰리즘과 타블로이드 저널리즘을 결합하다

폭스뉴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방송사다. CNN과 MSNBC보다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공화당에 미치는 영향력도 무시하지 못할 만큼 상업적ㆍ정치적으로도 성공했다. 폭스뉴스와 같이 보수를 이념으로 내세운 언론은 종종 현실을 왜곡해 시청자들을 기만하고 거짓 의식을 조장한다는 비난을 받는다. 그리고 이들의 시청자들은 편협하거나 반지성적인 사람들로 간주되곤 한다. 하지만 정말 그렇기만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묻는다.

폭스뉴스의 방송인들은 노동계급 페르소나와 다양한 장치들을 이용해 평범함을 연출하고, 대중의 언어와 스타일로 자신들의 논점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 저자는 폭스뉴스의 성공 비결은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폭스뉴스의 진정한 이념적 힘은 폭스가 내세우는 논점 그 자체가 아니라 오히려 폭스의 제작자들과 방송인들이 이 논점을 사회적으로 유의미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문화적-양식적 대상에 있다.”

2022년 발표된 상반기 메인뉴스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지상파 3사를 제외한 케이블 뉴스 분야에서 TV조선이 1위를 차지했고, 한때 MBC보다 시청률이 높았던 JTBC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물론 TV조선은 뉴스 불신도 면에서도 1위를 기록할 만큼 왜곡과 기만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하지만 TV조선의 시청률은 2020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JTBC의 시청률은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단지 사회가, 대중들이 보수화되었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할 수 있을까. 같은 현상을 겪고 있는 미국의 학자가 분석한 이 책에서 그 해답의 단서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MARC

 008221110s2022        ulkac                  001a    kor
■001KMO
■007ta
■020    ▼a9791196055608▼g03340  :▼c\22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070.42▼26
■08204▼a070.43▼223
■090    ▼a070.42▼b펙298ㅍ윤
■24500▼a폭스  포퓰리즘  :▼b보수를  노동계급의  브랜드로  연출하기  /▼d리스  펙  지음  ;▼e윤지원  옮김
■24619▼aFox  populism  :▼bbranding  conservatism  as  working  class
■260    ▼a서울▼b회화나무▼c2022
■300    ▼a475  p.  ▼b삽화,  초상▼c23  cm
■500    ▼a원저자명:  Reece  Peck
■504    ▼a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뉴스▼a민중주의
■7001  ▼aPeck,  Reece,▼d1979-
■7001  ▼a윤지원
■90010▼a펙,  리스,▼d1979-
■9500  ▼b\22000
■990    ▼a106709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0193722 070.42 펙298ㅍ윤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My Folder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