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Details

아주 작은 죽음들 :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가 과학수사에 남긴 흔적을 따라서
아주 작은 죽음들 :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가 과학수사에 남긴 흔적을 따라서 / 브루스 골드파브 ...
아주 작은 죽음들 :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가 과학수사에 남긴 흔적을 따라서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25577579 03400 : \2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DDC  
614.1-23
청구기호  
517.96 골27ㅇ강
서명/저자  
아주 작은 죽음들 :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가 과학수사에 남긴 흔적을 따라서 / 브루스 골드파브 지음 ; 강동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22
형태사항  
406 p. : 삽화(일부천연색) ; 22 cm
주기사항  
색인수록
주제명-개인  
Lee, Frances Glessner, , 1878-1962
키워드  
법의학
기타저자  
Goldfarb, Bruce
기타저자  
강동혁
기타저자  
골드파브, 브루스
Control Number  
shingu:338078
책소개  
“우리나라 법의학계에 문국진 교수가 있다면,
미국에는 프랜시스 글레스너 리가 있다.”
★★★ 서울대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 추천 ★★★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과학수사관은 장갑을 끼고 핀셋으로 증거물을 수집하고, 어딘가에 남겨져 있을지 모를 지문을 채취한다. 법의학자는 죽은 자의 몸에 남겨진 죽음의 흔적을 하나씩 살핀다. 과학수사를 빼놓고는 오늘날 살인사건 수사를 이야기할 수 없다. 그 중심에는 법의학이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해외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아주 작은 죽음들》은 미국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 프랜시스 글레스너 리Frances Glessner Lee(1878~1962)의 삶을 통해 법의학이라는 학문이 시작된 역사를 다루는 책이다. 여자가 대학에 가는 일이 흔치 않았던 시절, 당시 검시관이었던 조지 버지스 매그래스의 한마디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의학 학위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던 프랜시스를 법의학으로 이끌었다. 부패한 코로너 제도를 검시관 제도로 바꾸고, 대학에 법의학과를 개설해 전문가를 배출해야 한다는 그의 말은 프랜시스의 인생을 바꾸어놓았다.
그 첫걸음은 하버드 의대에 법의학과를 개설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프랜시스는 학과를 이끌 교수진을 구성하고 매그래스 도서관을 만드는 등 하버드대에 경제적·물리적·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나아가 법의학은 법학, 의학, 경찰 세 분야가 모두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해 경찰을 위한 살인사건 세미나를 여는 등 어느 하나 프랜시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렇다고 프랜시스의 노력이 모두 성공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실제 하버드대에 법의학과가 생겼고 살인사건 수사에 대한 경찰들의 인식 개선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남아 있는 프랜시스의 기록처럼 ‘그 삶은 외롭고 겁나는’ 것이었고, 학위가 없다는 것과 여자라는 사실이 발목을 잡기도 했다.
일련의 시련에도 법의학을 향한 프랜시스의 지성, 강인함, 재력, 영향력은 살아남아 현대 법의학 발전의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프랜시스가 남긴 업적 중 이 책에서도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살인사건 현장을 미니어처로 만든 디오라마다. 살인 현장을 그대로 재연한 이 디오라마는 주로 경찰 살인사건 세미나에 활용됨으로써 과학수사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18개의 디오라마 중 6개의 사진과 함께 프랜시스의 생전 모습이 책에 함께 실려 있다. 동시에 《아주 작은 죽음들》이라는 제목은 프랜시스가 만든 죽음의 미니어처들을 뜻하기도 한다.
국내에서 가장 신망받는 법의학자인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가 이 책을 추천했다. “우리나라 법의학의 태두 문국진 교수와 프랜시스 글레스너 리에게서 공통점을 본다”고 썼듯, 유성호 교수의 추천사는 국내외 법의학을 같이 놓고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MARC

 008221019s2022        ulka                    001a    kor
■001KMO
■007ta
■020    ▼a9788925577579▼g03400  :▼c\22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517.96▼26
■08204▼a614.1▼223
■090    ▼a517.96▼b골27ㅇ강
■24500▼a아주  작은  죽음들  :▼b최초의  여성  법의학자가  과학수사에  남긴  흔적을  따라서  /▼d브루스  골드파브  지음  ;▼e강동혁  옮김
■24619▼a18  tiny  deaths  :▼bthe  untold  story  of  Frances  Glessner  Lee  and  the  invention  of  modern  forensics
■260    ▼a서울▼b알에이치코리아▼c2022
■300    ▼a406  p.  ▼b삽화(일부천연색)▼c22  cm
■500    ▼a색인수록
■60018▼aLee,  Frances  Glessner,▼d1878-1962
■653    ▼a법의학
■7001  ▼aGoldfarb,  Bruce
■7001  ▼a강동혁
■90010▼a골드파브,  브루스
■990    ▼a106177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0193151 517.96 골27ㅇ강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My Folder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