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 함광성 지음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2097268 03180 : \16000
DDC  
158.2-23
청구기호  
189.2 함15ㅁ
서명/저자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 함광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Whale Books(웨일북), 2022
형태사항  
247 p. : 천연색삽화 ; 21 cm
키워드  
대인관계 심리학
기타저자  
함광성, , 1987-
Control Number  
shingu:337945
책소개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핀다면,
‘좋은 사람의 덫’에서 벗어나야 할 타이밍이다!”

강박적 배려,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관계를 맺는 법

“좋은 사람은 배려가 많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온 우리는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피는 것에 인이 박여 있다. 옆 사람이 언짢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는지 스스로 검열하고, 대화에 침묵이 이어지면 어색하고 못 견디게 불편하다. 또 상대에게 폐를 끼칠까 봐 쉽게 도움을 청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내가 피해를 보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상처받을까 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참는다. 나는 왜 도대체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며 피곤하게 살까?

다정하고 세심한 상담가로 내담자들의 마음을 살피는 함광성 저자는 강박적 배려와 타인 중심적 태도에서 벗어나기를 초대하며 균형 잡힌 관계를 맺기 위한 심리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는 과도하게 남을 배려하고 작은 일에도 자신을 탓하는 ‘죄인 모드’는 과도한 죄책감, 내면화된 수치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런 불필요한 감정에서 벗어나려면 나를 존중하는 마음,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십수 년간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하며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불필요한 자책 습관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오히려 만만한 사람이 되어버린 당신에게 균형 잡힌 관계를 맺도록 도와준다. 상대의 기분을 과도하게 신경 쓰고 챙긴다면 나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를 새로이 정립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남보다 나를 우선순위에 두는, 오롯이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 말이다.

MARC

 008221019s2022        ulka                    000a    kor
■001KMO
■007ta
■020    ▼a9791192097268▼g03180  :▼c\16000
■040    ▼a241035
■056    ▼a189.2▼26
■08204▼a158.2▼223
■090    ▼a189.2▼b함15ㅁ
■24500▼a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d함광성  지음
■260    ▼a서울▼bWhale  Books(웨일북)▼c2022
■300    ▼a247  p.  ▼b천연색삽화▼c21  cm
■653    ▼a대인관계▼a심리학
■7001  ▼a함광성,▼d1987-
■990    ▼a10608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93018 189.2 함15ㅁ 문헌정보실 대출중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17 예약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