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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주- [전자책]
페르소나주-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91160894141: \16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864 제297ㅍ
- 저자명
- 제르맹, 실비, , 1954-
- 서명/저자
- 페르소나주 [전자책] / 실비 제르맹 지음 ; 류재화 옮김
- 발행사항
- 익산 : 1984books(일구팔사북스), 2022( (오피엠에스,, 2022))
- 형태사항
- 전자책 1권(14.23 MB) : 천연색
- 주기사항
- 원저자명: Sylvie Germain
- 초록/해제
- 요약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와 문체로 세계에 도사리고 있는 비참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내면에 깃든 악과 고통의 형이상학적인 의미를 모색하는 작가, 이 시대의 반 고흐로 불리는 실비 제르맹의 에세이 『페르소나주』가 1984Books에서 출간되었다. 실비 제르맹은 1985년 『밤의 책』을 발표하며 여섯 개의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이어 『호박색 밤』, 『분노의 날들』, 『마그누스』 등 서른 편이 넘는 소설과 에세이를 출간,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현재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불리운다. BBC는 그녀를 가리켜 동시대의 가장 위대한 작가라고 소개했으며, 그녀를 소설가의 길로 이끌었던 로제 그르니에는 그녀를 향해 ‘천재적인 작가’라고 표현한 바 있다. 2004년에 출간된 『페르소나주』 는 철학과 시적 언어의 경계에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해 탐구한 작품이다. 소설을 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인 등장인물. 어디서 오는지, 왜 오는지, 어떻게 오는지 알 수 없는 이 유령 같은 존재들은 누구이며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가는가. 140페이지에 달하는 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에세이에서 실비 제르맹은 작가의 내면으로 파고들어 자신을 낳으라고 명령하는 이 ‘말 없는 읍소자’들인 등장인물에 대해 철학적이고 감각적인 언어로 모색한다. 밀란 쿤데라, 파울 첼란, 미켈란젤로, 시몬 베유, 모리스 블랑쇼, 그리고 성서 사이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직조한 25개의 타블로 그리고 책의 말미, ‘여백에 그리는 소묘’처럼 더해진 두 단편은 등장인물과 작가가 거래하는 어두운 지대를 환기시킨다.
- 키워드
- 프랑스 수필
- 기타저자
- Germain, Sylvie, , 1954-
- 기타저자
- 류재화
- 기타형태저록
- 페르소나주, 9791190533119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페르소나주, 9791190533119
- 가격
- \16850
- Control Number
- shingu:337042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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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90533119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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