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 [전자책]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전자책]/ 강현식 지음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 [전자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88952246639: \15550
청구기호  
180 강94ㅈ
저자명  
강현식
서명/저자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전자책]/ 강현식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살림출판사, 2008( (오피엠에스,, 2022))
형태사항  
전자책 1권(18.37 M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9788952246639"젊은 심리학자가 국내 최초로 시도한 ‘심리학으로 조선사 읽기’ 2007년 1월, 새로운 형태의 심리학책이 출간되었다. 세계사의 10대 사건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누다심의 심리학 블로그』가 바로 그것이다.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꿈꾸는 이’라는 의미로 ‘누다심’이라는 필명을 지은 강현식은 젊은 심리학자다. 다수의 잡지와 사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충주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고정 상담사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심리 상담을 해 주는 등 심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학자이기도 하다. 또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외적 환경이 아니라 바로 사람의 마음이라는 확신 하에 역사와 심리학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그리하여 탄생한 책이 바로 500년 조선사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최초의 책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이다. 이 책은 조선의 첫 시작을 연 태조부터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27인 조선 왕의 마음과 삶,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한 줄기를 이루는 17개의 심리 코드를 분석하였다. 아무도 몰랐던 외로운 리더, 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이 책은 조선의 첫 시작을 열었던 태조의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면서 ‘나약한 아버지(태조)와 결단력 있는 아들(태종)’이라는 주제,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양가감정, 공격성, 승화라는 심리학 코드를 이끌어 내는 메커니즘이다. 조선은 내우외환이 끊이지 않았던 나라다. 이 조선을 다스려야 하는 왕들은 때로는 나약한 모습으로 때로는 강력한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역사를 이어 갔다. 조선 역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삼전도 굴욕’의 주인공 인조. 그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기치를 걸고 반정을 일으켜 결국 왕위에 오른다. 그런 그가 어쩌다가 오랑캐라고 무시하던 청 태종에게 머리를 숙이게 되었을까? 이는 인조의 주변에 서인이라는 집단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개인보다는 집단의 판단과 결정을 신뢰하는 경향을 ‘집단극화와 집단사고’라고 한다. 인조가 문제에 닥쳤을 때 적극적으로 방법을 모색하는 태도가 아닌 집단의 의견에 힘없이 따라가게 되는 성향을 갖게 된 데는 초기 경험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왕위에 오른 인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측근의 배반(이괄의 난)을 경험한다. 결국 인조에게 있어 주변 인물들은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과 공격하지 않는 사람으로 이분화 되는 망상을 하고, 더 나아가 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에 닥쳤을 때 ‘피신’이라는 극단적 행동 즉, 인지협착을 보인다. 인조의 이러한 심리 상태는 결국 청에 볼모로 잡혀간 자신의 아들인 소현세자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에 이른다. 아들을 향한 의심과 망상은 날로 더 커져 그토록 아끼던 소현세자를 죽음에까지 몰아간다. 인조의 초기 경험(배반)이 아들의 모든 행동을 배반과 반역이라는 체로 걸러낸 것이다. 이렇게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한 나라를 다스려야 했던 왕들의 깊은 내면까지 속속들이 파헤치고 더 나아가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는 시각까지 갖게 하였다.
키워드  
심리학 조선사 조선 왕조
기타형태저록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9788952210180
전자적 위치 및 접속  
(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9788952210180
가격  
\15550
Control Number  
shingu:337015

MARC

 008220826s2008        ggk        z    e            a    kor
■005150247.00
■020    ▼a9788952246639:▼c\15550
■040    ▼a241034▼c241034
■056    ▼a180▼25
■090    ▼a180▼b강94ㅈ
■1001  ▼a강현식
■24520▼a(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h[전자책]/▼d강현식  지음
■2460  ▼i표제관련정보:▼a500년  조선사를  움직인  27인의  조선왕,  그들의  은밀한  내면을  파헤친다!
■256    ▼ae-book으로  제작
■260    ▼a파주▼b살림출판사▼c2008▼f(오피엠에스,▼g2022)
■300    ▼a전자책  1권(18.37  MB)▼b천연색
■516    ▼aEPUB
■520    ▼a9788952246639"젊은  심리학자가  국내  최초로  시도한  ‘심리학으로  조선사  읽기’  2007년  1월,  새로운  형태의  심리학책이  출간되었다.  세계사의  10대  사건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누다심의  심리학  블로그』가  바로  그것이다.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꿈꾸는  이’라는  의미로  ‘누다심’이라는  필명을  지은  강현식은  젊은  심리학자다.  다수의  잡지와  사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충주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고정  상담사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심리  상담을  해  주는  등  심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학자이기도  하다.  또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외적  환경이  아니라  바로  사람의  마음이라는  확신  하에  역사와  심리학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그리하여  탄생한  책이  바로  500년  조선사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최초의  책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이다.  이  책은  조선의  첫  시작을  연  태조부터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27인  조선  왕의  마음과  삶,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한  줄기를  이루는  17개의  심리  코드를  분석하였다.  아무도  몰랐던  외로운  리더,  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이  책은  조선의  첫  시작을  열었던  태조의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면서  ‘나약한  아버지(태조)와  결단력  있는  아들(태종)’이라는  주제,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양가감정,  공격성,  승화라는  심리학  코드를  이끌어  내는  메커니즘이다.  조선은  내우외환이  끊이지  않았던  나라다.  이  조선을  다스려야  하는  왕들은  때로는  나약한  모습으로  때로는  강력한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역사를  이어  갔다.  조선  역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삼전도  굴욕’의  주인공  인조.  그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기치를  걸고  반정을  일으켜  결국  왕위에  오른다.  그런  그가  어쩌다가  오랑캐라고  무시하던  청  태종에게  머리를  숙이게  되었을까?  이는  인조의  주변에  서인이라는  집단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개인보다는  집단의  판단과  결정을  신뢰하는  경향을  ‘집단극화와  집단사고’라고  한다.  인조가  문제에  닥쳤을  때  적극적으로  방법을  모색하는  태도가  아닌  집단의  의견에  힘없이  따라가게  되는  성향을  갖게  된  데는  초기  경험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왕위에  오른  인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측근의  배반(이괄의  난)을  경험한다.  결국  인조에게  있어  주변  인물들은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과  공격하지  않는  사람으로  이분화  되는  망상을  하고,  더  나아가  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에  닥쳤을  때  ‘피신’이라는  극단적  행동  즉,  인지협착을  보인다.  인조의  이러한  심리  상태는  결국  청에  볼모로  잡혀간  자신의  아들인  소현세자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에  이른다.  아들을  향한  의심과  망상은  날로  더  커져  그토록  아끼던  소현세자를  죽음에까지  몰아간다.  인조의  초기  경험(배반)이  아들의  모든  행동을  배반과  반역이라는  체로  걸러낸  것이다.  이렇게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한  나라를  다스려야  했던  왕들의  깊은  내면까지  속속들이  파헤치고  더  나아가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는  시각까지  갖게  하였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52210180
■653    ▼a심리학▼a조선사▼a조선  왕조
■7760  ▼t(심리학으로  보는)조선왕조실록,  ▼z9788952210180
■85642▼uhttp://shingu.mekia.net/contents.asp?eancode=9788952246639
■9500  ▼b\1555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EB20504 EB  180 강94ㅈ 전자도서관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