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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전자책]: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전자책]: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 손정학 지음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전자책]: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91158543617: \15550
청구기호  
816.7 손74ㄷ
저자명  
손정학, , 1961-
서명/저자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전자책]: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 손정학 지음
발행사항  
대구 : 학이사, 2021( (오피엠에스,, 2022))
형태사항  
전자책 1권(0.45 M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9791158543617"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 누군가의 관심 속에서 스스로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루소는 “식물은 재배함으로써 자라고 인간은 교육을 함으로써 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처럼 사람은 부모로부터 이름이 지어지고, 보살핌 속에 교육을 받으면서 한 사람의 인격체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삶의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새로운 의미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40여 년이라는 긴 세월을 공직에 있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긴 공직생활의 마지막을 보내려고 한 보건소에서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코로나19와 맞닥뜨렸습니다. 당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던 대구의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특정 교회가 위치한 남구의 보건소에서 보건행정과장으로 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당시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다행히 하루하루를 소소한 것까지 일기 형식으로 기록했던 일은 지금 생각해도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당시의 긴박했던 6개월 동안 코로나19 소용돌이 속에서 보고 느낀 것입니다. 그 중에서 여러 사람과 공유해도 좋겠다는 날의 기록을 가려 다시 정리한 것이 이 책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다시,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이 책 한 권이 작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내게 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사태의 중심에 있었던 남구의 보건소에 근무하면서 보고 느낀 것이기에,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미약하지만 기록으로 역할을 다할 수도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을 위해 그날그날의 날짜와 날씨를 글 끝에 남겼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는 우리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키워드  
수기(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기타형태저록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9791158542924
전자적 위치 및 접속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9791158542924
가격  
\15550
Control Number  
shingu:336977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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