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쓸 수 없는 문장들 = Kunst fur das leben
쓸 수 없는 문장들 = Kunst fur das leben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6182991 02810 : \12000
- DDC
- 895.785-23
- 청구기호
- 818 안298ㅆ
- 서명/저자
- 쓸 수 없는 문장들 = Kunst fur das leben / 안리타
- 발행사항
- [발행지불명] : 홀로씨의테이블, 2021
- 형태사항
- 187 p. ; 18 cm
- 키워드
- 한국문학
- 기타저자
- 안리타
- Control Number
- shingu:336583
- 책소개
-
「쓸 수 없는 문장들」은 문장과 삶 사이에서 그리고 세계와 나 사이를 오가며 마주한 본류적인 고민, 개인의 철학과 사유를 담아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내면 깊은 우물을 길러, 사유의 지층을 파내는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작업을 하게 되지요. 이 책은 작업 노트에 가까운 글입니다. 코로나와 더불어 긴 침묵의 시간 동안 무엇을 쓸 것인가.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줄곧 따라다니는 글 쓰는 일에 대해, 또 그 책임의 무게와 함께, 작가의 태도에 대해 고민을 했었습니다.
책은 그간 8권의 책을 쓰는 동안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썼는지, 한 줄의 글을 적기까지 어떤 인내와 고민을 했는지, 과연 무엇을 쓰고 있으며 무엇을 쓰려 했는지, 무엇을 위해, 그러니까 왜 쓰려 했는지, 지난 집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작업이었습니다.
〈 kunst fuer das Leben : 삶을 위한 예술〉 이라는 부제의〈쓸 수 없는 문장들〉 은 작가노트에 가까운 단상집이며 “쓸 수 없는 문장들”, “침묵의 화법”, “밤의 몽상”, “나는 세상 모든 것들의 사이”, 그리고 “영혼에 대하여” 다시금 인간으로서 바라본 장면들 “모든 것이 유서였다” 마지막으로 "작업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시금 깊고 사나운 문장 안으로 나를 다 밀어 넣는다.
그 속에서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았는가. 그것을 적는다.
나는 나의 심중 한가운데로 끝없이 긴 줄을 내린다.
어떤 모습의 내가 절박하게 그 줄을 잡을 것인가, 기다리며.
<쓸 수 없는 문장들> 중에서
MARC
008220816s2021 xx 000ae kor■001KMO
■007ta
■020 ▼a9791196182991▼g02810 :▼c\12000
■040 ▼a241035
■056 ▼a818▼26
■08204▼a895.785▼223
■090 ▼a818▼b안298ㅆ
■24500▼a쓸 수 없는 문장들 =▼xKunst fur das leben /▼d안리타
■260 ▼a[발행지불명]▼b홀로씨의테이블▼c2021
■300 ▼a187 p.▼c18 cm
■653 ▼a한국문학
■7001 ▼a안리타
■990 ▼a10494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detalle info
- Reserva
- No existe
- Solicitud
- Mi carpeta
- Primera solicitud
| número de libro | número de llamada | Ubicación | estado | Prestar info |
|---|---|---|---|---|
| 0192143 | 818 안298ㅆ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Las reservas están disponibles en el libro de préstamos. Para hacer reservaciones, haga clic en el botón de reser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