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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십자군 : 식물 채집가 포리 신부의 식물 선교와 생태적 미래
식물십자군 : 식물 채집가 포리 신부의 식물 선교와 생태적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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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a9791155101025▼g03900 :▼c\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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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식물십자군 :▼b식물 채집가 포리 신부의 식물 선교와 생태적 미래 /▼d지은이: 정홍규
■260 ▼a서울▼b여름언덕▼c2022
■300 ▼a240 p., 도판 [16] p. ▼b삽화, 계보, 지도, 초상▼c23 cm
■504 ▼a"위르뱅 포리 신부 연보"와 색인 수록
■653 ▼a천주교▼a신부(성직자)▼a식물생태
■7001 ▼a정홍규,▼d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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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포리 신부는 프랑스 파리외방선교회에서 일본에 파견된 선교사로, 42년간 동아시아 각지를 누비며 식물을 채집하고 6만 수천 점의 표본을 남긴 불굴의 식물 채집가이다. 우리나라에 현대 식물학이 태동하기 전인 대한제국 시기에 한반도 전역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채집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수십 년간 환경운동에 몸을 던져온 저자 정홍규 신부는 10년 가까이 식물 선교사들의 행적을 추적해왔다. 제주도에 왕벚나무가 자생하는 것을 최초로 발견한 조선의 선교사 타케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에밀 타케의 선물』에 이어, 이번에는 동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한 포리 신부의 여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는 더욱 넓어진 시선으로 식물 선교사 군단의 활동 배경에 식민지를 확장하려는 프랑스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을 밝혀냈다. 나아가서 식물 자원의 발견자이자 수탈자라는 한계와 아쉬움을 남겼음에도 백여 년 전 포리가 이 땅에서 펼친 활동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며, 생태계의 일부로서 우리는 어떤 미래로 나아가야 할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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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91400 | 238.2099 정95ㅅ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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