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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 레이먼드 카버 시집
우리 모두 : 레이먼드 카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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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008220429s2022 ggk 000ap kor■001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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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우리 모두 :▼b레이먼드 카버 시집 /▼d레이먼드 카버 지음 ;▼e고영범 옮김
■24619▼aAll of us :▼bthe collected poems
■260 ▼a파주▼b문학동네▼c2022
■300 ▼a638 p.▼c24 cm
■500 ▼a원저자명: Raymond Carver
■653 ▼a영미시
■7001 ▼aCarver, Raymond,▼d1938-1988
■7001 ▼a고영범
■90010▼a카버, 레이먼드
■990 ▼a10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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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성당』 이후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카버가 남은 생을 바친 시의 세계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레이먼드 카버의 시집카버는 독보적이고 탁월한 단편소설로 ‘미니멀리즘의 대가’라고 불리지만 시로 문학에 입문하였으며, 『대성당』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생의 남은 시간은 시인으로 살고자 했다. 1983년부터 오직 시쓰기에만 매진한 그는 1988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불』 『물이 다른 물과 합쳐지는 곳』 『울트라마린』 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죽는 순간까지 정리한 원고인 네번째 시집 『폭포로 가는 새로운 길』이 사망 이듬해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후 출간된 미발표 시 모음집 『영웅담은 제발 그만』까지 다섯 권 분량의 시집을 한데 묶은 책이 『우리 모두』이다. 640쪽 분량의 방대한 시집인 『우리 모두』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카버의 시집이며, 그가 한평생 다다르고자 했던 시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이먼드 카버 시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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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90520 | 841 카44ㅇ고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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