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근대의 관찰들
근대의 관찰들
Detailed Information
- Material Type
- 단행본
- 220204140406
- Date and Time of Latest Transaction
- 20220204140557
- ISBN
- 9788954684248 93300 : \22000
- Language Code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31-4
- Callnumber
- 331 루32ㄱ김
- Author
- 루만, 니클라스
- Title/Author
- 근대의 관찰들/ 니클라스 루만 지음; 김건우 옮김
- Original Title
- [원표제]Beobachtungen der Moderne
- Publish Info
- 파주 : 문학동네, 2021
- Material Info
- 213 p. ; 23 cm
- Added Entry-Title
-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 ; 21
- Added Entry-Personal Name
- Luhmann, Niklas, , 1927-1998
- Added Entry-Personal Name
- 김건우
- Price Info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33052
- 책소개
-
근대 안에는 근대 바깥의 무엇이 있는가,
근대를 넘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근대 안에서 가능한가?
‘현대의 헤겔’ 루만, 체계이론을 통해 근대사회를 재기술再記述하다
사회학적 양가죽을 쓰고서 철학자로 등장하는 사회학자.
_ 위르겐 하버마스
루만은 우리시대의 헤겔이다.
_페터 슬로터다이크
『근대의 관찰』은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회 이론가 중 한 명인 니클라스 루만이 학문적 원숙기에 펴낸 대표 저서이다. 사회 스스로 행하는 자기기술自己記述이 완벽할 것이라 생각했던 시대는 ‘포스트모던’의 출현 이후 끝나버렸고, 이제 사회의 자기기술은 매번 다르고 우연적이다. 루만은 이 책에서 사회에 대한 구속력 있는 어떠한 재현도 없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회에 대한 성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근대 안에는 근대 바깥의 무엇이 있는가? 근대를 넘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근대 안에서 가능한가? 이 책은 어떠한 외부 관찰자도, 어떠한 메타서사도 없이 전개되는, 세련되고 독창적인 결과물이다.
MARC
008220216s2021 ggk 000a kor■00120220204140406
■00520220204140557
■020 ▼a9788954684248▼g93300▼c\22000
■0411 ▼akor▼hger
■056 ▼a331▼24
■090 ▼a331▼b루32ㄱ김
■1001 ▼a루만, 니클라스
■24510▼a근대의 관찰들/▼d니클라스 루만 지음;▼e김건우 옮김
■24619▼aBeobachtungen der Moderne
■260 ▼a파주▼b문학동네▼c2021
■300 ▼a213 p.▼c23 cm
■44000▼a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v21
■7001 ▼aLuhmann, Niklas,▼d1927-1998
■7001 ▼a김건우
■9500 ▼b\22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Detail Info.
- Reservation
- Not Exist
- Request
- My Folder
- First Request
| Reg No. | Call No. | Location | Status | Lend Info |
|---|---|---|---|---|
| 0188505 | 331 루32ㄱ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Reservations are available in the borrowing book. To make reservations, Please click the reservation bu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