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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거의 모든 치즈= Cheesemonger's selection of cheese
세상 거의 모든 치즈= Cheesemonger's selection of cheese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694205 13590: \27000
- 청구기호
- 527.57 박17ㅅ
- 저자명
- 박근언
- 서명/저자
- 세상 거의 모든 치즈= Cheesemongers selection of cheese/ 박근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미니멈, 2021
- 형태사항
- 342 p : 천연색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326)과 색인수록
- 가격
- \27000
- Control Number
- shingu:332347
- 책소개
-
‘죽을 때까지, 이 치즈들이면 충분하다.’
세상에 없던 책
이 책의 기획은 아주 단순한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죽을 때까지 이 치즈들만으로 충분하다’라고 할 수 있는, 그렇게 세상의 모든 치즈를 다 담은 책은 없을까요?〉
한국에서 수학교사로 재직하다 캐나다로 이민 후, 〈내셔널 지오그래픽(2011년)〉이 선정한 세계 10대 음식 시장에서 첫 번째로 뽑힌 토론토 세인트 로렌스 마켓(St. Lawrence Market)에서 2005년부터 치즈상점을 운영해오던 저자에게 물었다.
저자는 전직 선생님답게 낯선 땅에서 낯선 치즈를 팔기 위해 ‘모르는 것은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치즈에 대해 공부했다. 관련 책을 섭렵하는 것은 물론,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배울 수 있다면 어떠한 식품 박람회도 놓치지 않았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물론 스위스와 스페인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치즈 상점, 치즈 제조사, 숙성회사를 비롯해 소나 양을 키우는 농장까지 방문, 견학하며 지식과 안목, 경험과 관계를 확장시켜왔다. 그런데 그런 저자도 ‘모든 치즈를 담은 책’은 본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럽의 여러 치즈 강국은 자국 치즈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커서 다른 나라의 치즈에 대해 관심과 요구가 없다보니 알려고도 하지 않아 대부분 자국 치즈에 대한 책들뿐이었다. 간혹 여러 나라의 치즈를 모은 책도 있으나, 수록된 치즈를 다 직접 먹어보고 경험하고 연구하고 판단한 내용이 아니라 여기저기 흩어진 정보를 모아담은 편집본에 불과했다.
그래서 직접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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