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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 웃프고 찡한 극사실주의 결혼생활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 웃프고 찡한 극사실주의 결혼생활/ 햄햄 지음.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 웃프고 찡한 극사실주의 결혼생활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0407471 03810: ₩15000
청구기호  
818 햄93ㄴ
저자명  
햄햄
서명/저자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 웃프고 찡한 극사실주의 결혼생활/ 햄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씨네21북스, 2021
형태사항  
310 p : 삽화 ; 22 cm
키워드  
수기 한국현대문학 결혼생활
가격  
₩15000
Control Number  
shingu:332205
책소개  
“우리가 결혼을 할 줄이야!”
시바와 판다 부부의 연애-동거-결혼 3단 변신기

처음 눈에 들어온 건, 그냥 너의 등짝이었다. 운동으로 깎고 다듬어 울끈불끈 떡 벌어진 멋진 등짝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뭐랄까. 지리산처럼 부드러운 능선, 적당한 쿠션감의 하얀 살집과 남들보다 약간 더 널찍한 평수가 꽤 매력적이란 말이지. -본문 중에서

세모 눈썹과 찹쌀떡 같은 볼살을 가진 시바견 캐릭터로 사랑받는 햄햄 작가의 연애, 동거, 결혼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툰이 출간됐다. 연애와 결혼 사이 과도기에 진입한 커플, 결혼적령기 증후군에 시달리는 모든 이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는 이 책은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라는 제목처럼 위트 넘치고 솔직한 감성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 먼지같이 가벼운 이야기부터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까지, 피식 웃음이 나오면서도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생각할 거리가 가득한 ‘진짜’ 이야기가 가득 담겼다.
커플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채널이 큰 인기를 얻고 그들이 곧 인플루언서가 되며, 온라인 서점에 ‘연애/사랑 에세이’라는 카테고리가 생기는 등 커플 관련 콘텐츠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요즘이다. 이 책은 결혼 생활을 다룬 유사 도서들과 달리 ‘결혼 그 이후의 삶’이라는 진입장벽을 만들지 않고, 연애와 동거 그리고 결혼에 걸친 디테일한 이야기들을 다루면서 결혼 전후의 광범위한 독자를 아우른다. 또한 귀엽고 위트 있는 만화 중심의 구성으로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연인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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