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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지민석
■24510▼a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b지민석 에세이/▼d지민석 지음
■250 ▼a개정증보판
■260 ▼a서울▼b필름(Feelm)▼c2020
■300 ▼a215 p.▼c20 cm
■653 ▼a수기▼a한국현대문학
■9500 ▼b\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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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새벽은 어떠한 이유로 깊어 가는지,『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리커버 개정증보판 출간!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지민석 작가의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가 리커버 표지와 새로운 글을 담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새벽’이 주는 감성을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가 필요한 괜찮지 않은 새벽에 따뜻한 울림이 되어주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저자의 깊이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당신의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는 물음에는 참 많은 감정들이 스며들어 있다. 아픔, 지침, 외로움, 우울함, 힘듦. 이 모든 감정이 어우러져 나를 찾아오는 시간, 새벽. 혼자 새벽을 보낼 때면,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혼자 있다는 생각에 더욱 쓸쓸해지기도 한다.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입게 된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그런 날, 당신의 마음에, 당신의 새벽에 따뜻한 온기가 되어 줄 것이다.“시간이 훌쩍 지났어도 우리의 새벽은 여전히 새벽이겠죠. 새벽의 다른 말은 이러합니다. 먼동이 트려 할 무렵. 그리고 ‘오전’의 뜻을 이르는 말. 새벽이 지난 뒤 우리의 삶을 여전히 응원합니다. 부디 아프지 마세요. 몸도 마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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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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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87712 | 818 지38ㄴ2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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