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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아이들 [전자책]: 최의택 장편소설
슈뢰딩거의 아이들  [전자책]: 최의택 장편소설 / 지은이: 최의택
슈뢰딩거의 아이들 [전자책]: 최의택 장편소설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91166686207: \17490
청구기호  
813.7 최67ㅅ
저자명  
최의택, , 1991-
서명/저자  
슈뢰딩거의 아이들 [전자책]: 최의택 장편소설 / 지은이: 최의택
발행사항  
서울 : 아작, 2021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총서명  
아작 ; ; 105
초록/해제  
요약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 수상작 100편 넘는 SF 장편소설 응모작 중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선정! 선천성 근위축증으로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세상을 바라본 작가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소외된 존재들을 위해 세상에 던지는 질문! “그런데 왜 유령이어야 하죠?”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지금 우리의 현실을 달리 바라보게 만드는 성공적 SF!” ? 김초엽, 소설가 “섬세하게 세공된 소설의 맛과 SF가 그려주는 새로운 세계의 묘한 멋, 모두 만족” ? 민규동, 영화감독 “기술이 발전해도 해결되지 않는 소수자 배제라는 이슈와 그에 맞서려는 학생들의 이야기” ? 이다혜, 씨네21 기자 선천성 근위축증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휠체어를 타고 학교를 다녀야 했던 최의택 작가는 고등학교 때 큰 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 학교를 중퇴해야 했다. 그리고 종일 누워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학교에 다닐 때도 싫어했던 국어 시간이지만,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에, 하루에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서너 시간을 꼬박 글 쓰는 데 매달려 1년을 꼬박 써서 습작 장편을 완성했다. 그렇게 시작한 글쓰기가 10년이 되었고, 스티븐 킹과 정유정을 좋아하던 최의택 작가는 2019년 정보라의 글을 읽고 SF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1년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에서 100편이 넘는 응모작 가운데 대상을 수상하며 마침내 세상에 나섰다. 대상 수상작인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취급을 받는 소수자들을 위해 쓴, 그리고 소수자의 목소리를 최의택 작가가 옮겨 쓴 “지금, 여기, 우리”들의 이야기다. 슈뢰딩거의 아이들은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심사를 맡았던 김초엽 작가, 민규동 영화감독, 이다혜 기자로부터 “다양한 정체성을 지니면서도 정체성만으로 환원되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 조형이 매우 인상적이며, 기술을 통한 격리와 배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주기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 2021
키워드  
한국 현대 소설
기타형태저록  
슈뢰딩거의 아이들, 9791166686160
통일총서명  
아작 ; ; 105
전자적 위치 및 접속  
아작 ; ; 105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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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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