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
Detailed Information
MARC
008211020s2018 ulka 000am kor■001UB20180170004
■00520211008093122
■020 ▼a9791188594047▼g03810:▼c\13800
■056 ▼a818▼24
■090 ▼a818▼b엄883ㅅ
■1001 ▼a엄태주
■24510▼a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d엄태주 글;▼e황미옥 일러스트
■260 ▼a서울▼bAtnoon books▼c2018
■300 ▼a361 p▼b삽도▼c19 cm
■653 ▼a한국현대문학▼a수기
■7001 ▼a황미옥
■940 ▼a세상의 모든 비읍들을 위하여
■9500 ▼b\13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책소개
자신이 살고자 하는 삶과 타인이 보기 좋은 삶 사이에서 갈등하며 아직은 방황 중인 태주. 그녀는 평소 ‘죽음학회’를 들으러 미네소타까지 날아갈 정도로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그러던 어느 날, 가까운 친구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그 충격으로 사직서를 내고 훌쩍 길을 떠난다.그녀는 유럽 여행길에서 독일의 나치 수용소와 그와 연계된 죽음의 장소들을 둘러보며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나는 ㅂ이다. 바보 같고, 불량한 이 삶을 어떻게 해야 할까.툭하면 슬퍼지는 깊은 병을, 어느 순간 불현듯 찾아오는 불안을,탕진하고 탕진해도 차오르는 긴-긴 밤을, 대체 어떻게 보내야 할까 날마다 괴로운나는 ㅂ이다.뭔가, 지니면 좋을 것들에는 하나 관심 없고 없으면 좋을 것들을 잔뜩 부리고 사는 기분이다.나는 여전히 멍청한 이상주의자, 현실감각 제로인 바보 병신이 틀림없다. 그래도 현실감각 없이 바보인 채로 살 때가 더 행복한 것 같은 느낌은 나만의 착각일까.이 글은 자신을 ㅂ이라 여기는 모든 이를 위한 짧은 기록이다.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86978 | 818 엄883ㅅ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