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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10823s2021 ulka 000a kor■001UB20210144954
■00520210806144056
■020 ▼a9791162143629▼g03800:▼c\15000
■056 ▼a818▼24
■090 ▼a818▼b김65있
■1001 ▼a김요비
■24510▼a있는 그대로 눈부신 너에게:▼b당신은 소중하다. 당신이라서 소중하다.:▼b못말 에세이/▼d김요비 지음;▼e한창엽 사진
■260 ▼a서울▼bBookrum(부크럼)▼c2021
■300 ▼a244 p▼b삽도▼c19 cm
■50000▼a김요비의 필명은 '못말', 한창엽의 닉네임은 '화요'임
■653 ▼a한국현대문학▼a글모음
■7001 ▼a한창엽
■90000▼a못말
■90000▼a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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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가슴속에 남아 있는 그 어떤 반짝임을 켜켜이 드러낼 수 있기를”15만 독자의 마음을 위로한 작가 못말그가 전하는 따듯한 격려, 〈있는 그대로 눈부신 너에게〉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갓세븐 〈POISON〉 등 여러 히트곡에 참여한 작사가이자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한 작가 못말이 신간 〈있는 그대로 눈부신 너에게〉로 돌아왔다.작가 못말은 이번 책을 통해 자신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무수한 시간을 적어 낸다. 가슴 시리도록 사랑했던 날과 당장의 내일이 절박했던 날, 조금 부끄럽고 잊고 싶은 기억과 자신을 따듯하게 감싼 누군가의 말과 행동, 잊혀지지 않는 순간까지. 한 시절 내내 열병처럼 괴롭혔던 무수한 기억이 그의 책 속에 담겨 있다.못말 작가는 수많은 독자들 또한 그와 비슷한 시간을 겪어 내고 있음을 안다. 조금은 부끄럽고 조금은 따듯했던, 조금 우습고 조금은 어지러웠던, 청춘의 열병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책을 통해 전하려 한다.나는 이렇게 긴 시간들이 모여 시가 되었다고. 사랑했던 날과 견뎌온 날이 모여 시가 되었다고. 가난한 시간에도 따듯한 말 한 마디가 있었고, 상처뿐인 마음 안에도 열망이 있었고, 그랬기에 지나온 모든 순간이 반짝였다고. 어쩌면 지금보다 더. 오늘을 지나고 있는 우리는 결코 알 수 없지만, 훗날 뒤돌아보았을 때 알게 될 한 가지. 바로 당신의 오늘이 얼마나 눈부신지 말이다.그러니, 혹여 당신의 오늘이 볼품없이 느껴진다 해도, 움츠러들거나 좌절하지 않길 바란다. 지치지 말고 걸어 나가길 바란다. 그 모든 시간이 빛나는 조각이 될 것이라는 따듯한 격려를 믿고.내 삶에도 눈부신 순간이 올 것이라도 믿는 당신에게, 못말의 언어를 전한다.“내가 지나온 모든 날이 바로 그때였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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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86345 | 818 김65있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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