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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전자책]: 정채봉 산문집
첫 마음  [전자책]: 정채봉 산문집 / 지은이: 정채봉
첫 마음 [전자책]: 정채봉 산문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88946473652: \16380
청구기호  
814.62 정83ㅊ
저자명  
정채봉, 丁埰琫, 1946-2001
서명/저자  
첫 마음 [전자책]: 정채봉 산문집 / 지은이: 정채봉
발행사항  
서울 : 샘터(샘터사), 2020( (오피엠에스,, 2021))
형태사항  
전자책 1권(7.08 M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책 소개 정채봉 20주기 기념 산문집  삶을 비추는 투명한 언어, 정채봉 그리운 정채봉의 글과 마음을 다시 만나다 “그의 동화를 읽고 사랑하는 독자들이 있는 한 그는 영원히 존재한다. 덴마크에 안데르센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정채봉이 있다.” -정호승(시인) 2021년은 작가 정채봉이 짧은 생을 마감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평생 소년의 마음으로 순수를 잃지 않고 살다 2001년 1월 9일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 정채봉. 샘터사는 정채봉 20주기를 맞아 그의 산문집 네 권(그대 뒷모습,스무 살 어머니,눈을 감고 보는 길,좋은 예감) 중 여전히 아름다운 글을 한 권으로 엮어첫 마음을 출간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뿌리내리며 한국 문학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긴 그는, 동화라는 장르적 틀을 넘어 놀라운 창작열로 소설, 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동화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에세이스트로서 손색이 없었던 그의 작품 세계를 이번 산문집을 통해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소설가 조정래는 정채봉을 일컬어 ‘그 누구도 따르기 어렵게 뛰어난 작품을 쓰는 탁월한 작가’이며 그의 문장들을 ‘아름다움을 넘어선 샛별처럼 빛나는 보석’이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법정 스님, 이해인 수녀, 장영희 교수, 피천득 수필가, 정호승 시인 등 당대 많은 문인과 호흡했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담백하고 간결한 언어로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다독였던 정채봉. 그는 늘 자신이 발견한 삶의 순수를 이야기하고, 자분자분한 걸음걸이와 말투에서는 자신을 낮추는 겸양이 드러났다.
키워드  
한국 현대 수필
기타형태저록  
첫 마음, 9788946421714
전자적 위치 및 접속  
첫 마음, 978894642171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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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Number  
shingu:32959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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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a책  소개    정채봉  20주기  기념  산문집     삶을  비추는  투명한  언어,  정채봉    그리운  정채봉의  글과  마음을  다시  만나다    “그의  동화를  읽고  사랑하는  독자들이  있는  한  그는  영원히  존재한다.    덴마크에  안데르센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정채봉이  있다.”  -정호승(시인)    2021년은  작가  정채봉이  짧은  생을  마감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평생  소년의  마음으로  순수를  잃지  않고  살다  2001년  1월  9일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  정채봉.  샘터사는  정채봉  20주기를  맞아  그의  산문집  네  권(그대  뒷모습,스무  살  어머니,눈을  감고  보는  길,좋은  예감)  중  여전히  아름다운  글을  한  권으로  엮어첫  마음을  출간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뿌리내리며  한국  문학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긴  그는,  동화라는  장르적  틀을  넘어  놀라운  창작열로  소설,  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동화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에세이스트로서  손색이  없었던  그의  작품  세계를  이번  산문집을  통해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소설가  조정래는  정채봉을  일컬어  ‘그  누구도  따르기  어렵게  뛰어난  작품을  쓰는  탁월한  작가’이며  그의  문장들을  ‘아름다움을  넘어선  샛별처럼  빛나는  보석’이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법정  스님,  이해인  수녀,  장영희  교수,  피천득  수필가,  정호승  시인  등  당대  많은  문인과  호흡했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담백하고  간결한  언어로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다독였던  정채봉.  그는  늘  자신이  발견한  삶의  순수를  이야기하고,  자분자분한  걸음걸이와  말투에서는  자신을  낮추는  겸양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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