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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얼지 않게끔 [전자책]: 강민영 장편소설
부디, 얼지 않게끔 [전자책]: 강민영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54445542: \16380
- 청구기호
- 813.7 강38ㅂ
- 저자명
- 강민영
- 서명/저자
- 부디, 얼지 않게끔 [전자책]: 강민영 장편소설 / 지은이: 강민영
- 발행사항
- 서울 : 자음과모음, 2020( (오피엠에스,, 2021))
- 형태사항
- 전자책 1권(4.65 MB) : 천연색
- 총서명
- 새소설 ; ; 08
- 초록/해제
- 요약직장 동료 희진의 잔잔하고 단란한 연대 “그래도 겨울은 추운 게 좋겠어요. 겨울에만 살아 있는 동물들도 있을 텐데. 나는…… 겨울에 이렇게 자도 되니까요.” “이 소설을 얼른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_이종산(소설가)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한 『부디, 얼지 않게끔』이 자음과모음 새소설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강민영 작가의 첫 소설이자 첫 세계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문장”(노태훈 평론가) “신인의 패기”(소영현 평론가) “정확한 문장으로 세계를 직조해낼 줄 아는 작가”(안보윤 소설가)라는 찬사를 받고 등장한 강민영 작가의 소설은 특히나 읽는 사람의 마음을 가만가만 움직인다. “얼른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종산 소설가)이 들게 하는 이야기. 이 시대의 불안한 삶을 예민하게 드러내면서도 타인과 맺는 관계와 사람들의 선의를 통해 더 따뜻하고 밝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하는 듯하다. 소설은 어느새 변온인간이 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나(최인경)’의 시점에서 전개된다. 달라진 내가 겪고 마주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담겨 있다. 그리고 내 옆에는 직장 동료 송희진이 있다. 공기를 가르며 달리고, 푸르른 산길을 오르고, 밥을 나누어 먹고, 쉼 없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체온을 확인했던,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도와주는 두 여성의 잔잔하고 단란한 연대가 소설에서 그려진다."
- 수상주기
-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2020
- 키워드
- 한국 현대 소설
- 기타형태저록
- 부디, 얼지 않게끔, 9788954445405
- 통일총서명
- 새소설 ; ; 08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새소설 ; ; 08
- 가격
- \16380
- Control Number
- shingu:329541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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