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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 도가 사상의 정수
열자: 도가 사상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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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10719s2021 ggk b 000a kor■001UB20210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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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a열자
■24510▼a열자:▼b도가 사상의 정수/▼d열자 지음;▼e신동준 옮김
■24619▼a列子
■260 ▼a고양▼b인간사랑▼c2021
■300 ▼a359 p.▼c24 cm
■50000▼a열자의 본명은 '열어구(列禦寇)'임
■504 ▼a참고문헌:p. 350-359
■653 ▼a도가▼a열자▼a중국철학▼a동양철학
■7001 ▼a列子
■7001 ▼a신동준
■90011▼a열어구
■90011▼a례위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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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열자』는 기본적으로 노장철학의 기초 위에 서 있으면서도 제자백가의 관점을 흡수해 자신만의 독특한 우주관을 완성해 놓았다. 저자로 알려진 열자의 실존 자체가 불분명하다는 견해가 있지만 본명이 열어구(列禦寇)인 열자는 춘추시대 말기에서 전국시대 초기에 걸쳐 활약한 실존 인물이었다. 『열자』의 내용을 보면 도가의 입장에서 우주 만물과 치국평천하 문제를 일이관지(一以貫之)하여 해석하고 있다.도가사상의 전개 과정에서 볼 때 열어구의 『열자』는 노자의 『도덕경』과 장주의 『장자』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다. 엄밀히 말하면 『열자』는 입세간(入世間)의 현실정치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고 있어 출세간(出世間)에 집착하고 있는 『장자』보다는 『도덕경』에 훨씬 가깝다. 이는 『열자』가 ‘무(無)’를 중시한 『장자』와 달리 ‘허(虛)’를 중시한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 그런 점에서 『열자』를 통하지 않고는 도가사상의 전모를 파악하는 일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이 책은 열자사상을 통치사상의 차원에서 분석한 최초의 저서에 해당한다. 또한 열자는 물론 노자와 장자를 완전히 새롭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것이 노자사상 및 열자사상의 본령이자 『열자』의 실체이다. 이 책이 도가사상에 대한 전면적인 재해석의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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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85942 | 152.224 열72ㅇ신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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