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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생) 소띠의 日記
(1925년생) 소띠의 日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4081237 03900: \14200
- 청구기호
- 911.0723 이75ㅅ
- 저자명
- 이종원, , 1925-
- 서명/저자
- (1925년생) 소띠의 日記/ 이종원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퍼플, 2021
- 형태사항
- 310 p : 삽도 ; 23 cm
- 가격
- \14200
- Control Number
- shingu:328486
- 책소개
-
이 책은 1925년생 소띠로 태어난 아버지(李 宗字 元字)께서 일생一生에서 경험한 사실들을 중심으로
직접 쓴 자서전自敍傳이다. 나의 이야기는 주로 6·25 전쟁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나온 경험담이다.
외동아들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편부슬하에서 자랐다. 제2차 세계대전의 말미에 패전을 앞둔 일제 하의
어두웠던 생활과 해방이 가져온 무질서한 사회 속에서 가족들에겐 질병의 고통도 있었다.
청년기에는 9년간 일본에서 살다가 귀국하자마자 편부와 신혼의 아내를 남겨둔 채, 강제로 국방경비대에
입대하였다. 입대 후, 공비토벌 작전 및 6·25전쟁에 참전하여 수없이 많은 질병과 죽음 앞에 놓이기도 했었다.
발진티푸스에 걸려 의식을잃기도 했으며, 중공군에 잡혀 7개월간의 포로생활 끝에 탈출하기도 하였다.
즉, 격동기로 알려진 한국 현대사의 야전병으로 살아왔다.
또한 사상과 이념을 바탕으로 한 남북 대결로 우리는 숱한 질곡 속에서 살아야만 했다. 한반도에서 진정한
평화는 찾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우리는 삶의 질을 논하는 대신 생사를 논하였다. 무질서와 질병 속에서 얻게 된
우울증은 평생을 두고 간직해야 했다.
인생은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스러져가야 하거늘 나는 살면서 너무나 많은 고통과 절망과
죽음을 바라보아야 했다. 이제 우리처럼 전쟁을 겪은 세대가 모두 세상을 떠나고 나면 우리가 겪었던 참담했던
당시의 상황을 누가 있어 얘기해 줄 것인가? 이름 모를 산야에서 흔적 없이 쓰러져간 수많은 젊은이들의 한숨을
더 어떻게 들려주랴!
이 글은 6·25전쟁을 전후하여 한국이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삶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직접 보고 겪으면서 쓴
실화이자 느낀 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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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k"군에 종사하는 몸은 불고가사, 불고처자 해야 한다. 즉, 늙은 아비나 처자식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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