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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20세기= Dear 20th century: 오늘의 클래식, 시대의 아이콘, 나의 취향이 된 20세기 걸작들의 문제적 탄생기
친애하는 20세기= Dear 20th century: 오늘의 클래식, 시대의 아이콘, 나의 취향이 된 20세기 걸작들의 문제적 탄생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806175 07900: \22000
- 청구기호
- 309.1 김73ㅊ
- 저자명
- 김재훈
- 서명/저자
- 친애하는 20세기= Dear 20th century: 오늘의 클래식, 시대의 아이콘, 나의 취향이 된 20세기 걸작들의 문제적 탄생기/ 김재훈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H(휴머니스트출판그룹), 2021
- 형태사항
- 335 p : 천연색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320-333
- 기타서명
- 친애하는 이십세기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28415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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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친애하는 20세기》는 우리가 좋아하고 친애하는 것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그 모습으로 탄생하게 된 때가 바로 20세기임을 (책 제목만큼이나 대놓고 선명하게) 알려준다. 지체 높은 분들의 엉덩이를 떠받드느라 거창한 장식을 휘두르고 있던 의자는 20세기 초 디자인 문화 운동에 따라 과거의 장식을 걷어내고 절제의 미학을 표현하는 오브제로 거듭났다. 내용도 알찬데 한 손에 쏙 들어와 읽기도 편한 문고판 책의 대명사 펭귄북스는 1934년 영국 어느 기차역 플랫폼에서 고민에 잠겨 있던 출판사 디렉터 앨런 레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글자의 얼굴, 즉 타이프페이스(Type face)라고도 불리는 서체가 삐침 없는 간결한 모양을 지니게 된 것도 표준화된 디자인을 열망하던 20세기 초 디자이너들의 설계였다. 포토저널리즘 잡지의 대표주자를 넘어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로까지 확장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라이프》의 시작도, 에스프레소 머금은 쿠키 시트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꾸덕꾸덕하게 얹은 티라미수의 탄생도, 스코틀랜드의 지역별 풍미를 가득 품은 싱글 몰트위스키가 우리 눈에 익은 모습으로 대중화된 것도 20세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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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85461 | 309.1 김73ㅊ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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