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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날들: 감옥의 아버지와 주고받은 10년 동안의 편지: 수학자 안재구 가족 서간집
봄을 기다리는 날들: 감옥의 아버지와 주고받은 10년 동안의 편지: 수학자 안재구 가족 서간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452377 43810: \13800
- 청구기호
- 816.6 안73ㅂ
- 저자명
- 안재구, , 1933-2020
- 서명/저자
- 봄을 기다리는 날들: 감옥의 아버지와 주고받은 10년 동안의 편지: 수학자 안재구 가족 서간집/ [안재구 지음]; 안소영 엮음
- 발행사항
- 파주 : 창비, 2021
- 형태사항
- 315 p : 천연색삽화 ; 22 cm
- 총서명
- 창비청소년문고 ; 39
- 기타저자
- 안소영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shingu:328153
- 책소개
-
“아버지,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한 달에 한 통, 편지에 적어 보낸 애틋한 마음
한 가족의 추억이자 우리 현대사가 담긴 편지들
아버지가 체포되었다. 추석날 저녁, 학교에 다녀오리라던 아버지는 그 길로 10여 년 동안 돌아오지 못했다. 집에 남은 사람은 엄마와 네 남매. 초등학생, 중학생인 아이들은 느닷없는 이별과 변화 앞에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봄을 기다리는 날들』은 민주화 운동을 하다 1979년에 투옥된 고 안재구 선생이 가족들과 나눈 편지를 모은 책이다. 안재구 선생의 둘째 딸인 작가 안소영이, 10여 년 동안 오갔던 총 640여 통의 편지 중 130여 통을 선별해 묶었다. 아버지와 엄마, 네 아이에 조부모까지 모두 8명이 주고받은 희망과 위로의 말들이 실렸다. 사형 선고에 타들어 가는 마음, 형 확정 후 긴 이별에 적응해 가는 과정, 아버지의 부재 속에 보내는 학창 시절, 그리고 양심수 석방 운동까지, 시대의 소용돌이를 헤쳐 나간 한 가족의 파란만장한 10년이 오롯이 담겼다. 그런 점에서 이 편지들은 매우 사적인 기록인 동시에 우리 현대사의 일면을 드러내는 생생한 사료이다.
옥중 서간집은 흔히 옥에 갇힌 사람이 중심이지만, 이 책에서 더욱 눈에 띄는 사람은 바깥에 있는 아이들이다. 혼란과 역경 속에서도 올곧게 성장하고자 애쓰는 10대 청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남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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