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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오덕렬 평론집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오덕렬 평론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170829 03810: \19800
- 청구기호
- 814.509 오24ㄱ
- 저자명
- 오덕렬
- 서명/저자
-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오덕렬 평론집/ 오덕렬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풍백미디어, 2021
- 형태사항
- 282 p.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shingu:327974
- 책소개
-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은 고전수필을 비평·분석하여 현대수필이 고전수필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켰는가를 밝혔다. 지금까지 문단 어디에도 없던 책을 풍백미디어에서 출간하여 고전수필과 현대수필이 창작(創作)을 매개로 계승·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에는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고전수필 15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시대적으로는 고전문학 중에서 고대문학에 속하는 「이옥설(理屋說)」에서부터 근세문학인 「규중칠우쟁공론」까지 조감할 수 있다. 이에 수필가·수필평론가는 물론, 중고등학생들과 현직 국어과 선생님들까지 일독을 권한다.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의 발간은 마땅한 현대수필 작법서가 없는 마당에 한국 수필계에 던지는 의미가 자못 크다. ‘창작수필 작법’이라는 부제가 어울리는 ≪창작수필을 평하다≫(풍백미디어 刊, 2020. 12. 15.)와 쌍을 이루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 고전문학에 서구의 에세이(essay)에 해당하는 글은 한 편도 없다. ‘수필은 에세이다. 아니다.’로 왈가왈부했던 때가 있었다. 우리 수필론이 정립되지 않았던 탓이다. 고전수필을 조금만 들여다보았어도 서구의 에세이론을 차용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동명일기」 한 편만 잘 연구했더라도 道를 앞세운 우리의 문장론이 서구문예사조가 몰고 온 ‘창작론’에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고전수필론(古典隨筆論)을 확립하지 못하고 서구의 문예사조 앞에 수필은 갈 길을 잃었다. 그 후 100년이 지난 오늘에도 수필도, 에세이(essay)도 아닌 어정쩡한 ‘잡문론’에 빠져 수필은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에서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의 출간은 고전수필과 현대수필은 창작(創作)을 매개로 그 맥을 잇고 있다는 사실을 논증한 쾌거다. 전통단절론(傳統斷絶論)이니, 이식문화론(移植文化論)이니 하는 이론들을 누르고, 두 문학이 맥을 이어가고 있음을 우리는 여기서 확인하게 된다.
「가람 문선 序」(이병기), 「달밤」(윤오영), 「보리」(한흑구)의 어느 구석에도 에세이적 흔적은 묻어 있지 않다. 흰옷과 구들장 아랫목 등 한옥의 정서가 가득한 현대수필을 본다.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은 현대수필의 뿌리는 고전수필에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뿌리 없는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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