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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일보 독자입니다: 샤이 보수의 수줍은 고백
나는 조선일보 독자입니다: 샤이 보수의 수줍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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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k샤이 보수가 움직이면 대한민국이 다시 스마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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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젠 ‘샤이 보수’도 움직여야 할 시간 요즘 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가 ‘보수’를 보수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그것이 역사적으로 보수 정권의 과오가 공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각되어서 그럴 수 있다. 아니면 그동안의 과오가 한꺼번에 소위 대중의 단두대에 올려져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스코어를 볼 때 보수의 위치를 다시 한번 평가해야 할 시점이다. 과연 우리나라 역사에 보수가 기여한 바가 무엇인가. 이렇게 코로나 19의 엄혹한 시대에도 경제를 그나마 유지하고 버틸 수 있는 그 근간의 시스템을 유지할 힘이 어디에서 나왔는가. 우리는 이 시점에 이러한 근원적 질문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젠 진실이 드러나야 할 때다. 눈앞의 ‘반짝 쇼’로 모두가 바보가 될 수는 없다. ‘멈추어 있는 보수’, ‘숨죽이고 있는 보수’가 이젠 움직여야 할 때다. 보수가 궁지에 몰려서 물러나 있어서 우리나라에 득이 된 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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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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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83825 | 340.4 문54ㄴ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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