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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도시들: 도시, 기후위기를 초래하다
극단의 도시들: 도시, 기후위기를 초래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6072701 93330: \46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1.47 도57ㄱ박
- 저자명
- 도슨, 애슐리
- 서명/저자
- 극단의 도시들: 도시, 기후위기를 초래하다/ 애슐리 도슨 지음; 박삼주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21
- 형태사항
- 399 p. ; 23 cm
- 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2270
- 서지주기
-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Dawson, Ashley
- 기타저자
- 박삼주
- 가격
- \46000
- Control Number
- shingu:326501
- 책소개
-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놓인 도시,
바로 지금, 도시가 침몰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은 어디이며, 누가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가? 과연 우리는 다가오는 기후혼란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는가? 기후변화는 지금 당장의 사건이며, 무엇보다도 다수 인류가 거주하는 장소인 도시의 문제다. 우리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인간이 만든 기후혼란이 극적으로 세계의 도시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바로 이곳에서 기후변화의 가장 극심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좋은 도시는 반드시 ‘녹색도시’에 더해 ‘공정한 도시’여야 한다. 기후변화가 단순한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사회경제체제의 산물이라면 근본적인 사회경제적 개혁 없이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놓여 있는 극단의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좋은 도시는 고급 콘도 앞 자전거 도로와 대상녹지 같은 녹색 장식품을 갖춘 오늘날의 도시의 변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저자가 강조하듯이 도시는 오직 오늘의 극심한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 재건될 때에만 재난을 초래하는 환경 악화의 상처를 치유하게 될 것이다.
_옮긴이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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