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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병동 졸업생: 설암을 진단받고 절반의 혀를 가지게 된 한유경 에세이
암병동 졸업생: 설암을 진단받고 절반의 혀를 가지게 된 한유경 에세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192708 03810: ₩15000
- 청구기호
- 818 한66ㅇ
- 저자명
- 한유경
- 서명/저자
- 암병동 졸업생: 설암을 진단받고 절반의 혀를 가지게 된 한유경 에세이/ 한유경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Chamomile Press, 2020
- 형태사항
- 271 p. ; 19 cm
- 키워드
- 한국현대문학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25094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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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 암병동 졸업생에 대한 이야기. 20대 작가가 설암 4기를 선고받고 암병동을 지나 사회에 나오기까지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대학원 졸업과 꿈에 그리던 직장 입사를 눈앞에 둔 그녀는 4기 암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대로 향했다. 혀 절반을 절제하고 허벅지 근육으로 절반의 가짜 혀를 만드는 수술로 암병동 생활이 시작됐다.암 치료는 생각한 것과 무척 달랐다. 수술로부터 도망 쳐보기도 하고, 공황과 불안 장애에 허우적거리기도 했으며, 실재하지 않는 것들과 이야기하기도 했다. 작가는 암을 선고받은 순간부터 수술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항암 치료를 겪고 암 환자로 일상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기록했다.작가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암병동 졸업생에게 말한다. 얼마나 강하게 버티고 있는 사람인지 알고 있다고. 그래서 당신도 멋지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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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83262 | 818 한66ㅇ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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