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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리 산문집: 예언의 나팔소리
셸리 산문집: 예언의 나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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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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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셰리, 퍼시 비시
■24510▼a셸리 산문집:▼b예언의 나팔소리/▼d퍼시 비시 셰리 지음;▼e김석희 옮김
■24619▼aShelley's prose:▼bor the trumpet of a prophecy
■260 ▼a고양▼b이른비▼c2020
■300 ▼a379 p▼b삽도, 초상화▼c21 cm
■653 ▼a영국문학▼a산문▼a영미산문
■7001 ▼aShelley, Percy Bysshe
■7001 ▼a김석희,▼d1952-
■9500 ▼b\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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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셸리는 바이런, 키츠와 더불어 영국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3대 시인. “겨울이 오면 봄이 어찌 멀리 있겠는가.” 그의 유명한 시구처럼 그는 높은 이상 속에 인류의 진보를 믿으며 사회 변혁을 꿈꾸었다. 가장 순수하면서도 가장 정치적이었던 시인, 서른도 채 되기 전에 요절한 생애만큼이나 창작과 실천적 활동에서 천재성과 열정을 불태웠다. 타고난 반항 정신으로 권위와 압제, 불의와 억압에 맞서 싸우는 데 평생을 바쳤다. 이 책은 셸리의 사상적 배경과 문학적 바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산문들을 엄선하여 번역한 것이다. 낭만주의의 서정만을 단순히 노래한 시인이 아니라 선구적인 ‘사회개혁 사상가’로서 간과해왔던 셸리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다. 탁월한 번역가 김석희가 200년 전 천재 시인 셸리의 비상한 문장을 생생히 되살려냈다. 셸리의 시학적 결정체인 동시에 낭만주의 문학론의 꽃으로 불리는 「시의 옹호」를 비롯해, 인류애와 세계시민 정신을 호소한 「박애주의자 협회 설립의 제언」, 채식과 인간 문명을 성찰한 「자연식의 옹호」, 사랑을 공감의 행위로 파악한 「사랑에 대하여」등 중요한 산문들이 빠짐없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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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83231 | 844 셰298ㅅ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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