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공포의 문화: 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
공포의 문화: 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906081 03300: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1.1 글293ㄱ윤
- 저자명
- 글래스너, 배리
- 서명/저자
- 공포의 문화: 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 배리 글래스너 [지음]; 윤영삼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라이스메이커, 2020
- 형태사항
- 506 p. ; 23 cm
- 서지주기
- 주: p. 418-506
- 기타저자
- Glassner, Barry
- 기타저자
- 윤영삼, , 1970-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324429
- 책소개
-
언론과 기업, 정치인은 대중의 공포심을 먹고 산다
우리 안에 깃든 가짜 두려움을 직시하라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 대중의 막연한 공포심만 조장하며 사회를 혼란에 빠지게 만들 뿐, 뉴스로서의 가치를 전혀 찾을 수 없는 정보 공해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까.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팩트 체크를 통한 분별력 있는 뉴스 소비, 즉 미디어 리터러시일 것이다. 20년 전에 출간한 한 권의 책으로 미국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던 ‘공포의 문화’를 수면 위로 올린 배리 글래스너 교수는 미디어, 방송, 학교, 지역사회, 인종, 정치계, 의학계 등에 퍼져 있는 근거 없는 두려움의 실상과 악영향을 파헤친다. 또한 언론과 기업,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여론, 통계, 루머, 공약 등에 숨겨진 그들의 의도와 진정으로 가치 있는 뉴스를 판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생활화할 수 있는 지혜를 만난다.
MARC
008210201s2020 ulk b 000a kor■00120210106131543
■00520210129153446
■020 ▼a9791190906081▼g03300:▼c\18000
■0411 ▼akor▼heng
■056 ▼a331.1▼24
■090 ▼a331.1▼b글293ㄱ윤
■1001 ▼a글래스너, 배리
■24510▼a공포의 문화:▼b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d배리 글래스너 [지음];▼e윤영삼 옮김
■24619▼aThe culture of fear:▼bwhy Americans are afraid of the wrong things
■260 ▼a서울▼b라이스메이커▼c2020
■300 ▼a506 p.▼c23 cm
■504 ▼a주: p. 418-506
■653 ▼a사회심리학▼a사회문제▼a불안▼a공포
■7001 ▼aGlassner, Barry
■7001 ▼a윤영삼,▼d1970-
■9500 ▼b\18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82828 | 331.1 글293ㄱ윤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공포의 문화: 공포팔이 미디어와 권력자들의 이중 전략/ 배리 글래스너 [지음]; 윤영삼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5648/32456486059.20221229071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