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자연의 권리: 세계의 운명이 걸린 법률 혁명
자연의 권리: 세계의 운명이 걸린 법률 혁명/ 데이비드 보이드 [지음]; 이지원 옮김
자연의 권리: 세계의 운명이 걸린 법률 혁명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0277822 03300: \18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361.762 보68ㅈ이
저자명  
보이드, 데이비드, , 1964-
서명/저자  
자연의 권리: 세계의 운명이 걸린 법률 혁명/ 데이비드 보이드 [지음]; 이지원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교유서가, 2020
형태사항  
303 p. ; 21 cm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1-303
키워드  
환경문제 환경보호
기타저자  
Boyd, David R.((David Richard)) , 1964-
기타저자  
이지원
가격  
\18000
Control Number  
shingu:322359
책소개  
최근 들어 비인간 동물과 생태계가 적법한 권리 주체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런 극적인 변화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 법체계는 자연의 권리를 어느 정도나 인정하고 있을까? 인간이 아닌 다른 동식물, 종, 생태계에 권리가 주어져야 할까? 자연은 이미 여러 법적 장치로 보호되고 있는데, 굳이 ‘자연의 권리’를 거론할 필요가 있을까?



저자 데이비드 보이드는 자연에 법적인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기존 환경법이 자연 세계의 훼손을 무시할 뿐 아니라 도리어 방조, 승인, 합법화한다고 지적하고, 그 근본 원인으로 인간중심주의, 재산권, 경제성장의 무제한 추구를 든다. 이런 인식이 환경법을 포함한 현대 사회의 법체계를 떠받치고 있는 까닭에, 법적으로 자연은 경제적 효용가치를 지닌 물건이나 재산으로 취급될 뿐 그에 대항할 아무런 권리를 갖지 못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유해한 인식을 바로잡는 동시에 강제력 있는 권리를 자연에 부여하는 법적 혁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인도, 뉴질랜드,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지의 사례를 통해 자연의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일임을 보여준다.

MARC

 008201130s2020        ggk            b        000a    kor
■00120201124110244
■00520201130093256
■020    ▼a9791190277822▼g03300:▼c\18000
■0411  ▼akor▼heng
■056    ▼a361.762▼24
■090    ▼a361.762▼b보68ㅈ이
■1001  ▼a보이드,  데이비드,▼d1964-
■24510▼a자연의  권리:▼b세계의  운명이  걸린  법률  혁명/▼d데이비드  보이드  [지음];▼e이지원  옮김
■24619▼aThe  rights  of  nature:▼ba  legal  revolution  that  could  save  the  world
■260    ▼a파주▼b교유서가▼b교유당▼c2020
■300    ▼a303  p.▼c21  cm
■504    ▼a참고문헌:  p.  291-303
■653    ▼a환경문제▼a환경보호
■7001  ▼aBoyd,  David  R.▼q(David  Richard),▼d1964-
■7001  ▼a이지원
■9500  ▼b\18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81489 361.762 보68ㅈ이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