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2020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2020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정지아...[등]저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2020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82182662 03810: \12000
청구기호  
813.7 정78ㅇ
서명/저자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2020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정지아...[등]저
발행사항  
서울 : , 2020
형태사항  
240 p. ; 20 cm
주기사항  
표지표제임
내용주기  
완전내용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 정지아. - 3구역, 1구역 / 김혜진. - 신세이다이 가옥 / 박민정. - 영화를 보다가 극장을 사버림 / 박솔뫼. - 그만두는 사람들 / 임솔아. - 연수 / 장류진. - 가정 사정 / 조경란
수상주기  
제14회 김유정문학상, 2020
키워드  
한국현대소설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기타저자  
정지아, , 1965-
기타저자  
김혜진, , 1983-
기타저자  
박민정, , 1985-
기타저자  
박솔뫼, , 1985-
기타저자  
임솔아, , 1987-
기타저자  
장류진, , 1986-
기타저자  
조경란, , 1969-
기타서명  
3구역, 1구역
기타서명  
신세이다이 가옥
기타서명  
영화를 보다가 극장을 사버림
기타서명  
그만두는 사람들
기타서명  
연수
기타서명  
가정 사정
기타서명  
삼구역, 일구역
가격  
\12000
Control Number  
shingu:322326

MARC

 008201130s2020        ulk                      000af  kor
■00120201104182122
■00520201130095634
■020    ▼a9788982182662▼g03810:▼c\12000
■056    ▼a813.6▼24
■090    ▼a813.7▼b정78ㅇ
■24500▼a우리는  어디까지  알까:▼b2020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d정지아...[등]저
■260    ▼a서울▼b강▼c2020
■300    ▼a240  p.▼c20  cm
■50000▼a표지표제임
■50000▼z공지은이:  김혜진,  박민정,  박솔뫼,  임솔아,  장류진,  조경란
■505    ▼a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  정지아.  -  3구역,  1구역  /  김혜진.  -  신세이다이  가옥  /  박민정.  -  영화를  보다가  극장을  사버림  /  박솔뫼.  -  그만두는  사람들  /  임솔아.  -  연수  /  장류진.  -  가정  사정  /  조경란
■586    ▼a제14회  김유정문학상,  2020
■653    ▼a한국현대소설▼a김유정문학상▼a수상작품집
■7001  ▼a정지아,▼d1965-
■7001  ▼a김혜진,▼d1983-
■7001  ▼a박민정,▼d1985-
■7001  ▼a박솔뫼,▼d1985-
■7001  ▼a임솔아,▼d1987-
■7001  ▼a장류진,▼d1986-
■7001  ▼a조경란,▼d1969-
■740  2▼a3구역,  1구역
■740  2▼a신세이다이  가옥
■740  2▼a영화를  보다가  극장을  사버림
■740  2▼a그만두는  사람들
■740  2▼a연수
■740  2▼a가정  사정
■940    ▼a삼구역,  일구역
■9500  ▼b\12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생의 이면을 성숙하게 감싸 안는 깊이 있는 시선2020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올해 김유정문학상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을 진행했다. 본심 후보작 김혜진의 「3구역, 1구역」, 박민정의 「신세이다이 가옥」, 박솔뫼의 「영화를 보다가 극장을 사버림」, 임솔아의 「그만두는 사람들」, 장류진의 「연수」, 정지아의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 조경란의 「가정 사정」 중 심사위원들은 “생의 이면을 성숙하게 감싸 안는 깊이 있는 시선”(신수정)이 돋보인 정지아의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를 수상작으로 결정했다.수상작 「우리는 어디까지 알까」는 어릴 적 아버지와 마을 사람들이 국군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장면을 목도한 아들의 허망한 삶과, 그런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다시금 현실의 질서에 순응하지 못하고 병든 아들의 운명 같은 삶을 사촌누이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검은 허방이 아버지를 삼켜버렸듯이, 위암 수술을 받고도 술을 끊지 않으며 알 수 없는 운명의 ‘허방’과 사투를 벌이는 ‘택이’의 안타까운 모습은 “인생의 ‘어쩔 수 없음’이라는 익숙한, 굳은 명제”(이승우)를 상기하게 한다. 한 부자를, 한 세대를 무너뜨린 ‘검은 허방’을 앞세워 정지아의 소설은 “역사나 이념의 기호가 실체화할 수 없는 삶의 흐릿한 실루엣 앞으로”(정홍수) 우리를 데려간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81456 813.7 정78ㅇ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