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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뇌: 뇌를 알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글쓰기 비밀
글 쓰는 뇌: 뇌를 알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글쓰기 비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787304 13000: \15500
- 청구기호
- 802 고92ㄱ
- 저자명
- 고학준
- 서명/저자
- 글 쓰는 뇌: 뇌를 알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글쓰기 비밀/ 고학준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흔들의자, 2020
- 형태사항
- 247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키워드
- 글쓰기
- 가격
- \15500
- Control Number
- shingu:322120
- 책소개
-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글쓰기 비밀,
‘뇌의 작동 원리’를 알면 좋은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글쓰기는 손이 아닌 머리가 하는 일이다. 뇌를 들여다보지 않으면 좋은 글을 쓰지 못한다. 뇌가 하는 일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능력인 창조적 사고를 가장 많이 써야 하는 일이 바로 글쓰기이다. 원리를 이해하면 답을 찾을 수 있듯이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다.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전에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알면 글쓰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창의성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이다. 창의성이 무엇인지 깨닫는 일은 글쓰기의 지름길을 찾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뇌와 글쓰기, 작가의 뇌, 독자의 뇌, 창작의 뇌 등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작가와 독자 그리고 창조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작가란 무엇인지 그리고 독자의 뇌를 유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창의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글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며 이 비밀을 아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 책이 많이 있지만 글쓰기를 뇌와 연결해서 이야기한 책은 없다. 뇌를 들여다보면 글 쓰는 사람뿐 아니라 글 읽는 사람의 심리도 알 수 있다. 더불어 창조적 사고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면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창의성은 주입식 교육처럼 누가 가르쳐준다고 해서 키워지지 않는다. 창조적 사고 능력은 이미 뇌 안에 들어 있다. 단지 그 능력을 제대로 이해하고 쓰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글 잘 쓰는 비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런 비법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더 중요한 비밀을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깨달음이다. 이것이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글쓰기 비밀이며 ‘뇌의 작동 원리’를 알게 되면 좋은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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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81250 | 802 고92ㄱ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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