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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역사: 인류를 지탱해온 '위대한 절반'의 사라진 흔적을 찾아서
세계 여성의 역사: 인류를 지탱해온 '위대한 절반'의 사라진 흔적을 찾아서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5901901 0390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7.09 마68ㅅ신
- 저자명
- 마일스, 로잘린드
- 서명/저자
- 세계 여성의 역사: 인류를 지탱해온 위대한 절반의 사라진 흔적을 찾아서/ 로잘린드 마일스 지음; 신성림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파피에, 2020
- 형태사항
- 519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508-519
- 원저자/원서명
- Miles, Rosalind /
- 키워드
- 여성사
- 기타저자
- 신성림, , 1969-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20232
- 책소개
-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역사,
세계사가 지워버린 가장 거대한 집단, ‘여성’들의 이야기!
『세계 여성의 역사』는 ‘최후의 만찬은 누가 차렸을까?’ 란 다소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그림자 노동’을 한 투명인간 같은 존재를 향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했던 지은이는 날카롭게 지적한다. “만일 남자 요리사가 차렸다면 열광하는 추종자를 잔뜩 거느린 성인이 되어 그를 기념하는 축일이 생기지 않았을까?”라고.
중고등학교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름은 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남성 위인이나 영웅은 몇 백 명은 될 텐데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이제껏 우리가 배웠던 역사는 정확히 말하면 ‘인류’의 역사가 아니라 ‘남성’의 역사였다고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남녀의 성비는 비슷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왜 역사책에 등장하는 남성과 여성의 성비는 이토록 불균형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명쾌하고 선명한 답을 제시한다. 여성은 세계사 속에서 가장 학대받고 지워진 존재였다고 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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